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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더데블 시리즈에서도 유명한 벤 유릭을 위시한 기자들의 시선으로 시빌 워 이벤트의 전후를 살핌과 동시에, 발단이 된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스피드볼을 함께 다룬다. 이 스피드볼은 썬더볼츠 시리즈에서 페넌스로 밝혀지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썬더볼츠를 읽으면서 궁금했기에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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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 프론트 라인'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 마블 코믹스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마블 히어로라는 테마를 가지고 정말 많은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가하여 능동적으로 확장되는 세계관이 흥미롭다는 점이다. 이 만화 또한 시빌 워라는 마블 세계관의 큰 전환이 된 사건에 대해 히어로들의 시각이 아닌 기자들의 시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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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 프론트 라인'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마블 시리즈의 영화들은 그 이야기를 지탱하는 많은 마블 코믹스들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많은 마블 작품들이 시공사를 통해 소개되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작품은 히어로들간의 극한 대결이었던 시빌 워의 이야기를 베테랑 기자 벤 유릭과 샐리 플로이드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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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코믹스라는 것이 만화라고 불리는 데에는 바블 코믹스의 위력이 크다고 할 것 입니다. 마블 코믹스는 그 중요성 때문에 오래된 바블 코믹스 같은 것은 경매에서 수십억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중요한 물건이 되는 것 이지요.
바블 코믹스의 주인공들은 인간이 가지지 못한 다양한 능력들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을 시켜줍니다. 하늘을 자유자재로 나는 슈퍼맨 같은 것은 어린이나 어른 할 것도 없이 오랫동안 꿈꿔온 인류의 소망을 대신하는 멋진 것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시빌워도 또한 이러한 히어로 들이 다시 하나의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내어 독자들에게 바블코믹스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