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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정발한 신카이 마코토 원저/쿠보타 와타루 그림 작가님의 코믹 날씨의 아이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날씨의 아이 극장판을 너무 재밌게 봐서, 초판 특전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초판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날씨의 아이 극장판중에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만화로 볼 수 잇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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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마코토 날씨의 아이 3권 리뷰입니다. 원작 영화를 인상깊게 봐서 구매했습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너의 이름은 중에 만화책 그림체가 가장 잘 뽑히고 원작 영화랑 가장 유사한게 날씨의 아이인것 같아요. 제일 만족도 높았습니다. 만화로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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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스즈메의 문단속"이 애니메이션으로 극장에 상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날씨의 아이가 생각나서 소장하고 있던 만화책을 꺼내 들었는데, 3권이 없어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여러 작품들, 너의 이름은, 초속 5센티미터, 그리고 날씨의 아이에는 감독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과 스타일을 많이 느낄수 있습니다. 감독님만이 줄 수 있는 그런 정서가 있어 참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입니다. |
|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원작 영화인 날씨의 아이를 정말 감명깊게 감상하여 코믹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작, 소설, 코믹울 모두 읽어 보았는데 코믹만 스토리가 약간 다르게 진행되어 내가 정말 날씨의 아이를 읽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내용이 달라 신선했습니다. 확실히 만화책은 만화책만의 느낌이 있지만 영화로 보는 것보다는 임펙트가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었기에 영화 날씨의 아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구매하셔서 읽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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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종장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를 맑은 날씨로 바꿀 수 있는 기적같은 힘을 가진 히나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온전히 한 소녀의 몫. 마침내 히나는 날씨의 무녀의 숙명을 받아들이고자 하고, 어른들은 무책임합니다. 예쁜 이야기지만 어른인 입장에서 마냥 웃으면서 볼 수는 없었던 에피소드가 아닐까 합니다. 스가의 입장에도 공감이 가는 걸 보면 저역시 또 한명의 무책임한 어른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날씨라는 아이디어로 맑음과 흐림, 그리고 장마에 무속신앙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힘에 다시 한번 신카이 마코토라는 작가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호다카와 히나, 나기 남매의 도피행에서마저 소년 소녀 특유의 귀여움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입니다. 특히 폭우로 고생하는 요즘, 히나와 같은 날씨의 아이가 있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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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워낙 좋아해서 만화책도 필구였어요. 동일한 내용이지만 만화책은 만화책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간결히 3권 완결이라 더 좋아요. 날씨의 아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구입니다. 원작을 워낙 좋아해서 만화책도 필구였어요. 동일한 내용이지만 만화책은 만화책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간결히 3권 완결이라 더 좋아요. 날씨의 아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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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는 감동 그 이상이라 하나둘 수집하고 있습니다. 날씨의 아이도 종이 만화책으로 출간되었다기에 소장용으로 구매하였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종이책으로 감동을 되새기며 읽기에 너무나 좋았어요. 끝으로 가면서 눈물도 났다가 미소도 지어졌다가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책장만 봐도 좋네요 |
| 영화를 참 재밌게 봤기에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만족스러워요! 작화나 전체적인 분위기도 제가 기억하는 날씨의 아이와 괴리감 없이 잘 담겨있습니다. 겉표지도 알록달록 잘 담겼는데, 파란 색감의 속표지도 그것대로 매력이 있네요. 속표지 캐릭터들의 관계나 여정의 변화를 소소하게 담아놓는 아이디어 좋네요ㅎㅎㅎ 영화 보셨다면 책도 사 두시는 거 추천합니다~ 세권 같이 있으니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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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화로 다시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날씨의 아이입니다. 3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네요. 영화로 보면 색감도 풍부하고 OST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기는 하지만 만화책은 만화책대로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는 주로 넷플릭스나 왓챠로 봐서 소장할 수가 없었는데, 만화책으로 소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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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를 애니메이션으로 처음보고나서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찾아보던 중 만화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주문까지 딱!!! 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받았던 감동이 만화책에서는 어떻게 전해질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날씨의 아이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꼭 보세요!! 두 번, 세 번 보셔도 후회 없으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