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에 나온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5권을 구매해봤습니다 이때는 몰랐지만 당시에 초판한정으로 당시 애장판표지 신규일러로 일러스트 카드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다른곳은 초판이 끝난곳이 많았지만 운좋게 남아있어서 다행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
그림을 못 그린다거나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그냥 통일감이 없을 뿐.전부 힘이 들어간 그림으로 정리하는 것은 역시 2주간 연재하는 것은 무리겠지요. |
|
이 작품까지 애장판이 나오다니 놀랄뿐입니다.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책도 가격에 비해서는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읽기 딱 좋은 싸이즈고 종이질도 너무 맘에 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정말이지 요즘은 여러가지로 행복한거 같습니다. 본편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대부분은 토리야마 세키엔의 화도 백귀야행같은 요괴 화집으로부터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선이 굵은 일본의 전통화풍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려놓은 필체가 굉장하다. 오소레 명경지수를 쓸 때 특히 많이 보이며 정발판을 기준으로 하면 대표적으로 우메와카마루가 규키로 변하는 장면, 제16막 뒤의 규키를 그려놓은 붓화(모두 03권에서 나온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권 즈음부터 발현되기 시작한 이 화풍이 미정발 연재분인 70~90화에서 텐션폭발을 하여 제대로 극의 맛을 살려준다. |
|
시이바시 히로시 글, 그림의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5권 리뷰입니다. 12권이 완결인데 어느새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표지는 하고모로키츠네입니다. 거듭 생각하지만 뒤로 갈수록 이름이 길고 어려운것 같네요. 그림체는 지금 봐도 개성있는 것 같습니다. 토노에서 죽을 힘을 다해 수련하고 있는 리쿠오와 토노 마을 앞에 하고모로키츠네의 백귀야행이 나타나고, 음양사의 봉인을 파괴하기 위해 하고모로키츠네는 교토로 직접 발걸음을 합니다. 그때도 기괴하고 오싹했는데 그때의 느낌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
|
절판된 지 별로 안 됐는데 이렇게 애장판이 빠르게 나와 줄 줄은 몰랐어요. 누라리횬을 엄청 좋아하던 터라 애장판도 무조건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둘러주던 띠지는 없어서 마니 아쉽네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종이도 가볍고 읽기 불편하지 않아요. 누라리횬 팬이시라면 애장판 구입도 추천드려요.절판된 지 별로 안 됐는데 이렇게 애장판이 빠르게 나와 줄 줄은 몰랐어요. 누라리횬을 엄청 좋아하던 터라 애장판도 무조건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둘러주던 띠지는 없어서 마니 아쉽네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종이도 가볍고 읽기 불편하지 않아요. 누라리횬 팬이시라면 애장판 구입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