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부터 한권씩 기회될때마다 사서 봤는데 오랜만에 또 사서 보니까 재밌네여!! 배송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원래 직접 가서 사는걸 선호 하는 편인데 온라인 구매도 괜찮다는걸 알게 해주어서 너무 좋은 예스!24 였습니다!! 자주 이용 할게요!!! |
|
이번 권에서는 특히 고드름의 귀여움이 개인적으로 취향 저격, 리쿠오의 다분히 오해를 살 수 있는 발언에 대해 붉어지거나 울거나 웃거나--!그 모두가 최고였어요, 리쿠오가 오기 전에 "저" 땅거미를 상대했던 배짱 있는 태도까지 포함해서.이것이야말로 히로인, 이것이 이상의 히로인상!--덧붙여서, 고드름이 잡어 거미 요괴들에게 떼지어 있는 씬에서, 좀 좋지 않은 상상을 해 버린 것은 비밀입니다. |
|
검색을 하다 애장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예전에 보았을때도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이쁘고 재밌습니다. 요즘 유일한 취미가 만화책을 모으는것입니다. 그중에 눈눈에 팍팍눈뛴 누라리횬의 손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를 다모와두고 바닥에 누워 즐겁게 보려합니다. 하나씩하나씩 모으는 재미 ㅎㅎ 기대기대..... |
|
다시 봐도 그림체가 너무 좋다. 그림체와 스토리가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작품. 7권에서는 츠라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힘을 손에 넣은 리쿠오가 그 백귀의 주인인 귀전 · 어업을 무기로 츠치구모에게 재도전한다!! 한편, 누라리횬은 단신으로 니조성으로 뛰어들어가 하고로모기츠네와 4백 년 만에 재회한다!! 좀 더 다양한 내용이 계속 이어져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하고로모기츠네가 최종 보스격이지 않을까...? 아쉽다. |
|
시이바시 히로시 글, 그림의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7권 리뷰입니다. 애장판이라 이전판에서는 14~15권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표지 일러스트가 항상 좋았는데 그 일러스트 버젼으로 초판 카드가 나와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인질이 되어버린 츠라라를 구하기 위해 리쿠오와 백귀야행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갈수록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네요. 뒤로 갈수록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 임팩트는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7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이 작품까지 애장판이 나오다니 놀랄뿐입니다.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책도 가격에 비해서는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읽기 딱 좋은 싸이즈고 종이질도 너무 맘에 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정말이지 요즘은 여러가지로 행복한거 같습니다. 본편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대부분은 토리야마 세키엔의 화도 백귀야행같은 요괴 화집으로부터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선이 굵은 일본의 전통화풍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려놓은 필체가 굉장하다. 오소레 명경지수를 쓸 때 특히 많이 보이며 정발판을 기준으로 하면 대표적으로 우메와카마루가 규키로 변하는 장면, 제16막 뒤의 규키를 그려놓은 붓화(모두 03권에서 나온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권 즈음부터 발현되기 시작한 이 화풍이 미정발 연재분인 70~90화에서 텐션폭발을 하여 제대로 극의 맛을 살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