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 로봇 액션 너머에 있는 인간과 사회의 얼굴을 깊이 들여다본다. 테러와 기술, 권력의 긴장이 현실적인 무게로 다가오고, 특차2과 대원들은 정의와 책임 사이에서 흔들린다. 유머로 숨을 고르면서도 질문은 날카롭다. “기술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일상의 웃음과 불안한 미래가 교차하며, 패트레이버가 왜 오래 사랑받는 작품인지 또렷이 증명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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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6권도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권은 저번권 리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재미가 증폭되는 권에 속합니다. 두집단이 한가지 목적으로 붙었을때 패트레이버들의 재미까지... 굿입니다. 이렇게 보다보니 애장판으로 유우키 마사미씨의 쟈쟈우마 그루밍업 도 출간해주시면 좋겠네요. 일본에서 우리돈 7천원 조금 넘는 가격으로 애장판(소장판??)이 출시했는데 예전 판본의 원판과 번역판 다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번역과 여러가지를 다시 리빌딩한 애장판이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당시 출판사는 서울이 아니었지만(망했겠죠? 그 출판사는..) 서울에서 어떻게 안될런지... 그럼 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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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렸을때 건덤보다도 더 좋아했던 만화입니다. 이렇게 사실적으로 메카물을 다룬 만화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만화였습니다. 경찰들의 생활에세 미래사회의 로봇물이 만화의 내용인데 이런 부분때문에 로봇에 대한 일상의 모습이 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게 이 만화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그 오래전에 이런 상상력을 발휘할수가 있었는지가 의문입니다. 지금도 이런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입니다. 로봇물이지만 굉장히 현실적인 요소가 이 만화의 최대 장점입니다. 요즘 세대의 친구들이 이 만화를 봐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있다고 장담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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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경찰용 로봇을 그린 만화라면 당연 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가 1순위가 아닐까 싶다 그런 만화가 애장용으로 재출간 되면서 종이의 질은 물론 판형까지 커지고 고급스럽게 재출간되면서 소장욕구를 자극하였다 물론 구매한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만큼의 퀄리티와 내용의 재미가 있다 페기물 13호는 토쿄 만에서 성장을 계속하던 도중 샤프트사가 해저에 내버려둔 사이렌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