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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 4명이 한 팀이 되어 녹풍당이란 찻집(?)을 운영한다. 차뿐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와 식사까지... 그리고 거기에 더해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훈훈한 카운셀링(?)까지... 사람사는 내음이 물씬 풍기는 젊은이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네 명의 청년이 각기 맡은 파트에 열심히하며 사람사는 냄새를 풍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의 9호에서도 노궁당의 젊은이는 열심히 살고 있음을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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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츠바키의 성장과 더불어 츠노자키를 통한 야쿄우와 스이의 과거 이야기가 조금 풀렸던 한 권이었습니다. 야쿄우가 만약 스이가 생각한 이유로 스이와 할아버지를 멀리한 거라면 왜 같이 하자고 말 못했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부자집이라서 한 명은 무조건 가업을 이어받았어야 했나 생각이 미치더라구요. 가까이 하면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스이가 너무 부러워져서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안쓰러워졌습니다. 더 풀렸으면 좋겠어요. 그밖에도 이번에도 귀여운 이야기가 잔뜩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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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의 녹풍당의 사계절 9권 리뷰입니다. 츠노자키가 이벤트 나가자고 녹풍당에 왔을 때 다른 누구도 아닌 츠바키가 나가고 싶다 한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3일의 이벤트 동안 열심히 일하는 두 팀이 매력적이었고, 츠노자키의 이상을 파악한 츠바키의 세심한 배려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이네 과거 얘기가 조만간 풀릴 것 같네요. 이번에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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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7 구매) 9권에서는 야코우와 츠노자키의 분량이 꽤 많았다. 둘의 첫만남과 츠노자키가 야코우에게 신경쓰는 이유도 살짝 나온다. 디저트 컬렉션에서는 양쪽 다 프로의 실력을 과감없이 보여주는 듯. 두 형제의 아버지도 나오는데 저러니까 애들이 기죽고 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권에는 야코우와 츠노자키의 뒷설정이 실려있다. 이 둘은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꽤 흥미롭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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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도 음식 보는 맛에 재밌게 보고 있는 힐링 스토리 녹풍당의 사계절 리뷰입니다. 이른바 훈남 쉐프들이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녹풍당에서 벌어지는 음식과 사람 이야기가 짧게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사실 크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없어서 아무 권을 구매해 읽어도 크게 상관 없는 게 장점이면서도 단점이긴하지만 음식과 손님들의 이야기 보는 맛에 가볍게 가끔 읽기 좋고 편한 맘으로 보기 좋아요. 이번 권에서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많이 나와서 재밌네요. |
| 스이가 생각하는 뺏어버렸다 라는 말은 아닌거같고 아버지가 문제같음. 누군가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야한다는걸 쿄우는 아는거같고 스이는 네 삶은 네꺼니까 네가 결정해야지라는 생각이 컸던거같음. 대화의 부재의 결론인듯. 그때의 스이는 약간 불같은 면모가 있어서 아버지한테 달려들었을지도 모르고 여러가지 쌓인 결과물이고 끝은 아버지같음. 근데 스이와 쿄우의 관계개선이 되더라도 쿄우는 계속해서 일은 할거같음. 책임감이 커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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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 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9권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음식, 요리하는 만화책 좋아해서 이 작품도 참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신작이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어요. 책 안에 나오는 음식들도 맛있어보이고 인물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늘 따뜻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읽다보면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다음권도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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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9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는 시리즈인 녹풍당의 사계절, 9권도 구매했습니다. 이번권은 또다시 디저트 컬렉션에 참가하게 된 녹풍당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 권이었는데요. 확실히 이 작품은 보고 있으면 녹풍당의 화과자 등등은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들을 볼 수 있어 눈과 마음이 즐거운 작품이네요. 덧붙여 이번권에서도 그려진 스이와 야쿄우의 조금 더 깊은 이야기까지. 다음권도 얼른 읽어야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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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는 녹풍당 시리즈가 벌써 9권째네요. 슬쩍슬쩍 등장하는 듯한 스이와 쌍둥이 야쿄우의 과거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도 메인 에피소드의 한 축을 담당하네요. 이야기의 결말쯤에는 두 사람의 사이도 다시 회복되리라는 믿음이 있긴 하지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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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권은 전에 한 번 벌어졌던 디저트 컬렉션 2탄. 정신없이 쉴 새 없이 만들고 먹고 행복하고. 그래서인지 관련 업체 인물은 물론 전에 한 번이라도 봤던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하네요. 괜히 내적 친밀감 느껴졌어요. 그리고 야쿄우와 스이의 한 꺼풀 벗겨지는 숨겨진 이야기. 뭔가 슬슬 막바지 느낌이라 불안하네요. 영원히 완결되지 말고 맛있고 행복한 이야기가 계속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