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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이란 과자점-식사도 가능하다-에서 남자 청년 4명이 각자 맡은 분야의 음식을 만들며 가게를 꾸려나가는 이야기다. 에피소드가 한 편에 3,4개 이어지며 각기 다른 소재로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물론 전편에 계속되는 인물도 있지만 대부분은 4명을 둘러싼 주변인물의 새로운 등장과 이야기의 연속인 것이다. 상투적인 소재인 것 같지만 이야기를 꾸려가는 과정이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매우 가깝게 다가온다. 조용히 흐르는 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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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요리 만화여서 좋았고 이게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이어지는 것인지 모르고 단편으로 끝나겠지 적어도 열 권에서 끝나겠지라는 생각으로 주문했었던 작품이었다. 생각보다 오래 시리즈가 이어지는 걸 보니 인기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4권을 사 두고도 3권을 구입하지 못해서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품절이 아니어서 얼른 구입했다. 두고두고 읽을 생각에 설레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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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계절 16권을 오래 기다렸네요. 잔잔하면서도 은은하게 힐링이 되고, 또한 여러가지 차와 디저트에 대한 정보도 많아서 신간이 나오면 앞에 권들을 복습을 하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번 16권에는 토키타카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대거 나오네요. 항상 각각의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고, 손님에 대한 스토리도 나오고 해서 솔솔 잘 읽히고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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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의 녹풍당의 사계절 1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잔잔한 녹풍당의 이야기들도 채워져있네요 구레의 오리배 동호회 이야기, 스이와 함께하는 토키타카의 요리교실, 늙은 부부의 이야기도 참좋았어요 키나코를 다이어트 시키기 위해 같이 근육트레이닝을 한 스이이야기 웃겼어요 마지막에는 츠바키의 과거이야기가 시작되었네요 다음권이 더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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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 4명이 한 팀이 되어 녹풍당이란 찻집(?)을 운영한다. 차뿐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와 식사까지... 그리고 거기에 더해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훈훈한 카운셀링(?)까지... 사람사는 내음이 물씬 풍기는 젊은이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네 명의 청년이 각기 맡은 파트에 열심히하며 사람사는 냄새를 풍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의 9호에서도 노궁당의 젊은이는 열심히 살고 있음을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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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에서 테마가 되는 음식들은 나폴리탄, 햄버그, 돈까스 덮밥 등 일본의 향수를 자극하는 서민적인 음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나폴리탄 시판 소스로 몇 번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고 그저 토마토 파스타구나 하고 넘겼었는데 일본인들에겐 저런 향수를 자극하는 음식이었다는 걸 만화를 통해 배우네요. 그때 알아뒀다면 더 맛있게 먹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마지막에는 야쿄우의 모습이 등장했는데 스이와는 언제쯤 다시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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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훤칠해서 멋지기도 하지만 이야기에 나오는 갖가지 음식들이 눈을 또 즐겁게 하네요. 내용도 약간 치유되는 이야기들이구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 추천해용. 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훤칠해서 멋지기도 하지만 이야기에 나오는 갖가지 음식들이 눈을 또 즐겁게 하네요. 내용도 약간 치유되는 이야기들이구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 추천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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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자의 이야기 가슴 따뜻해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자기일에 열중하며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그러면서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있다. 음식과 연관되어 일는 재미도 있고 그 음식이 주는 연결고리로서의 이야기가 재미를 준다. 삶이 다 그러하듯 집중을 하고 선택을 하면 어떻게 삶이 바뀌는 가의 의미도 부여할 수 있다 하겠다.... 삶응 어떤의미가 되었든 살 만하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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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5편과 함께 구매했다 역시 재미있다 . 젊은이 네 명이 한적한 곳 식당(?)을 운영하면서 겪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재미있고, 의미있게 꾸려가고 있다. 삶이 다 같다면 얼마나 재없을까 하면서도 삶이 다 그렇지하며 살아가는데 이 만화책을 보고 있으면 그냥 삶이 이렇게 정겹고 의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나이는젊지만 확고한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녹풍당이 주는 공간의 의미와 시간적 의미, 그리고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의 일상이 음식과 딱 맞아 떨어져 글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6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