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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모리아티. 셜록 홈즈 시리즈 60편 중에서 단 6작품에만 등장하지만, 그가 셜록 홈즈의 유일한 맞수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그 명성에 비해, 실제 등장 횟수는 적은 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2차 창작 단계에서 가장 많은 변곡이 이루어지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난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어.. 악마는 네 놈이다. 셜록!" 이 만화도 첫 페이지 첫 대사에서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선역과 악역의 위치를 뒤틀며 우리가 알고 있었던 제임스 모리아티라는 캐릭터에 새로운 인격을 부여하고 있다. 나쁜 인간을 제거하면 그 나라는 이상적인 곳이 될 수 있는데 그러한 악마를 탄생시키는 근원은 대영제국에 깊게 뿌리 박힌 계급제도라 믿는 주인공. 그는 사회의 문제점을 단번에 파악할만큼 영석하긴 했지만 그러한 부조리를 타파할 어떠한 힘도 가지지 못했다. 그런 그에게 그와 같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던 모리아티 백작가의 앨버트 제임스 모리아티가 손을 내밀며 함께 그들이 꿈꾸는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그 제안이 있고 13년 후. 이제 주인공은 앨버트의 동생, 윌리엄 제임스 모리아티로 살고 있다. 빛 속에서는 대학에서 수학 교수로서 그리고 어둠 속에서는 크라임 컨설턴트로서.. 이번 1권은 제임스 모리아티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풀어내는 챕터이기 때문에 아직 홈즈와의 본격적인 대결 구도가 형성된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볼 수 없고, 주인공이 어떻게 제임스 모리아티가 되었으며 그가 왜 크라임 컨설턴트가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을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을 뿐이다. (하긴 첫술부터 배부르면 욕심이겠지..) 그렇긴 해도 만화 속 등장 캐릭터들의 개성과 각자의 롤이 확실히 잡혀있는 느낌이라 다음권부터 본격적인 내용이 전개가 된다면 꽤 볼만한 만화 한 편이 나올 수도 있다는 기대감은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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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4권에서는 모리아티 교수는 자신의 계획대로 자신이 모든 것을 떠안고 죽고, 자신과 일했던 멤버들은 살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결착을 내는 스포트라이트는 홈즈에게 주고요. 하지만 이 계획을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은 모리아티를 구하려고 합니다. 심지어 홈즈는 모리아티를 자신의 친구로 여기며 그가 살도록 설득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결착에 이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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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4권이 윌리엄 제임스 모리아티와 셜록 홈즈가 타워 브릿지에서 템스강으로 떨어지는 것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영국 내 체제 변혁을 위한 모리아티 가의 플랜이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었다고 한다면, 우국의 모리아티 15권에서는 그 이후 M16의 새로운 장관인 M으로서 활약하기 시작하는 루이스 제임스 모리아티와 그 일행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그간의 이야기들이 셜록 홈즈의 이야기에 기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미요시 히카루 작가의 창작에 기인해서 만들어질 공산이 커 보이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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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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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 원저 / 미요시 히카루 글그림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1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우국의 모리아티 14권은 1부 끝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대로 완결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후속권이 있더라고요. 14권에서는 모리아티가 그간 무슨 생각으로 범죄를 저질렀는지 나옵니다. 그리고 셜록은 모리아티가 원하는대로 하지 않고 함께 다이빙을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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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체의 강력 스포가 있어요. 13권에 이어서 우국의 모리아티 클라이막스인 권입니다. 애니로도 23~24화인 부분! 사실.. 셜록이랑 윌리엄 둘이 친구라는게 진짜 완전 말도 안되는데ㅎㅎ.. 개인적으로 알버트의 결말? 알버트가 스스로에게 내린 벌이랄까 작품 내내 보인 알버트의 성격을 보면 답다는 생각도 들고 진짜 조연이지만 런던의 주인공이라는 생각도 드는...ㅎㅎ 새로운 2막을 보여주는 듯한 마지막 페이지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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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왕스포 있습니다!@@@
애니에서는 셜록이랑 왓슨이 애플도어 저택에 찾아가기 전에 본저택에 침입하는 이야기는 없어서 신선했어요! 왓슨의 애거서 공략이 꽤나 웃겼던.. 셜록이 애플도어에 침입하기 전에 밀버튼이 윌리엄한테 얘기들어달라고 시간끄는 줄은 몰랐는데 그것도 웃겼고ㅎㅋ 조금 아쉬운 점은 셜록이랑 윌리엄이 서로 총구 겨누고 있던 연출이나 윌리엄의 "Catch me if you can, Sherlock"은 개인적으로 애니쪽이 더 인상깊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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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4권은 그간 이어져 왔던 윌리엄 제임스 모리아티의 원대한 계획이 드디어 실행에 옮겨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그간의 전개를 놓고 보았을 때 14권을 끝으로 우국의 모리아티 속 이야기가 완결이 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예상을 했었는데, 14권을 끝까지 읽고 보니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은 여지를 어느 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것이라 14권의 내용 또한 이야기의 흐름상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는 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읽는 재미 자체는 상당히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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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