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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책이 몇 년전에 발간 된 책이라서 큐알이 제대로 안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잘됨. 큐알 들어가면 클래식 들을 수 있음.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는 명예로운 칭호를 얻은 유일한 사람이라는데, 나는 아버지라고 한 적이 없다. 바흐는 어떤 이론을 만들거나 어떤 원리를 최초로 증명한 사람은 아니다. 대신 음악견문이 넓어 다양한, 나라 다야한 스타일의 음악들을 잘 융합하여 음악의 기초가 도는 것들을 많이 남겼다. 그 예가 대위법이다. 대위법이란 두 개 이상의 음이나 선율을 어떻게 대칭해서 연결할지 연구하는 학문이다. 어떻게 선율을 끌고 나갈 것인가. 메인 선율 외에 다른 선율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법칙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생각하면 된단다. 뭔말이냐. 모르겠다. 지금이냐 화성학, 음렬, 음악사조별 분석 등으로 작곡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바로크 시대만 해도 악보조차. 구하기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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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어서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어제 주문 오늘 도착 너무 좋습니다 클래식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대단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한 클래식 음악 관련책이 계속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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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하고 나만의 클래식함을 느끼고 싶었어요. 이책은 그런 책이네요. 시간이 느리게 가고 마음이 녹고... 일할때도 희망적인 영향을 주기도하고 문장의 담백함과 좀처럼 지치지 않는 작가의 통찰 노래부르는 듯 나는 느끼고 상량함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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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베토벤은 가난하고 성질도 고약하여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안 사실. 베토벤의 장례식에 그를 애도하는 인파들로 가득했다는 내용은 좀 새로웠다. 이 책은 앞 부분에 책을 더 재밌게 읽는 방법이 있어 좋다. 또 추천곡들이 있어 글만 줄줄 읽을 수가 없다. 추천해 준 곡들이 너무 좋아 다 들으며 같이 읽어 가는 재미가 더 좋다.역시 조성진 연주곡은 감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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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시대별로 되어있는것도 좋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건 요즘 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비슷하구요 그림체가 훨씬 다가가기 쉽게 느껴집니다. 어제밤에 느게까지 음악 들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행복한 밤이었어요 ㅎㅎ 아침에도 듣고 싶었는데 qr로만 들을스 있나봐요 운전중에 들을려고 했는데 아쉬웠어요 책을 집에두고 출근하는 길이라 어제들은 그 음악이 비발디가 생각이 나서 듣고 싶었는데 못들어서 한참이나 아쉬워하면서 출근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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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읽고 선물용으로 재구입해요. 재미있고 알기쉽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래식 입문으로 강추강추 드립니다!!! 표지도 감각적이고 너무 예쁜것 같아요!! 다음에도 2탄 나오면 제일먼저 구입해서 읽고싶어요. 송사비님 좋은책 많이 써주세요!!! 특히 시대별로 분류해서 초보자도 알기 쉬워요!! 앞장에 추천곡이랑 큐알코드로 바로 연결되는점도 무척 좋네요 |
| 컨텐츠가 짜임새있고 클래식 하면 어려울 수있는데 시대별로 비교적 친숙하거나 익숙한 작곡가를 중심으로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곡들을을 편하고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신세대답게 QR코드를 활용하여 책에 나오는 곡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놀라웠어요. 굳이 순서대로 책을 읽지 않아도 되고 아는 작곡가나 좋아하는 작곡가, 관심있는 작곡가를 골라 읽는 재미도 아주 쏠쏠합니다. 이에 못지않게 표지, 내용구성, 심지어는 종이질감도 너무 좋아요. |
|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QR로 음악도 연결시켜주고 종이질감도 좋고 불빛 아래서도 빛이 반사되지도 않아 책읽기도 편안해서 좋아요. 책을 읽으면서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더욱 중요한 것은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들려주는군요. 어느 비오는 날 커피마시면서 독서도 하고 클래식을 들으니 웬지 고상하고 심오한 심연을 느끼게 해줘서 우아하게 즐감, 즐독하고 있습니다. |
| 항상 작가님이 방송에서 기대하시라고 그리고 엄청 이 책에 대해 노력을 들이셨는데 그 노력들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읽는데 눈이 피곤하기보다는 편하게 읽혀지고 내용도 팟빵에 있던 내용들에 추가된 내용들이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은거 같아요. 한가지 주제가 끝나면 추천곡이 보이면서 그에 대한 설명들도 나오는데 그부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뭔가 깔끔하달까? 음.... 뭔가 스무스한 느낌??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작곡가들의 그림들도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노력하신 작가님과 출판사 직원분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적게일하고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