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넷플릭스가 데어데블의 네 번째 시즌의 제작을 공식적으로 취소했다. 아이언피스트의 시즌 캔슬은 당연했지만 루크케이지의 캔슬부터 감지됐던 디즈니와 넷플릭스의 알력이 이런 결과로 표현된듯 하다. 제작 중이라는 제시카 존스와 (트으으윽히!! 내가 애정하는)퍼니셔의 완성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중^^ 어쨋든 넷플릭스의 효자 시리즈였던 데어데블은 시즌3로 마무리 되게 되었지만 그 인기와 완성도로 보았을 때 디즈니의 자체 스트리밍에서 시즌이 재개될 수도 있다. 미드에서는 킹핀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데어데블을 그리고 있지만 이번 3권에서는 헬스키친을 지키기위해 스스로 킹핀이 된 후 고난을 겪는 맷머독이 그려진다. 1,2 권 리뷰에서 썼듯이 그림체도 너무 스타일리쉬하고 내용 전개도 평범함을 거부하는 말그대로 얼티밋하다!! 1권부터 바로 다시 읽고 있다^^ 미드 데어데블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에게 추천^^ 특별편으로 카렌이 죽지 않았다면과 퍼니셔, 스파이더맨과의 협업 이슈도 실려있다. |
|
넷플릭스의 마즐 시리즈는 확장일로에 있다 물론 망작 아이언피스트 때문에 한때 주춤했지만 디펜더스를 통해 나름 괜찮은 마무리를 보여주었고 퍼니셔의 성공적인 공개로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공의 1등 공신은 넷플릭스 마블시리즈의 데어데블이라고 할 수 있다. 날 것의 액션과 프랭크밀러의 데어데블에 대한 오마쥬와 같은 초기 코스츔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데어데블의 원작들이 정발되고있다. 그 세번째 시리즈 데에데블:얼티밋컬렉션2. 프랭크 밀러의 유산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여러 유명 캐릭터 -케이지,제시카,아이언피스트 등 디펜더스의 멤버는 물론 블랙위도우,스파이디 등등- 와의 협업도 유치하지 않다니.. 이건 정말 걸작이다!! 특히 데어데블의 메인 빌런 둘을 이렇게 엑스트라 취급하면서도 스토리가 이렇게 흥미진진하다니.. 거기다 그림체도 완전 내 취향!! 흥미롭게도 킹핀과의 결전에는 데어데블과 관련된 작화가들이 협업을 통해 참여하고 있다. 킹핀과의 악연을 마무리 짓는 일전이라는 의미에서 상당히 인상깊은 그림들이었다. -책 말미에 참여 작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프랭크밀러의 원작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물론 넷플릭스의 마블 시리즈로 데어데블을 알게 되신 분즐에게도 강추한다!!
|
|
브리이언 데어데븡 얼티밋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1 글쓴이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글/알렉스 말리브,데이비드 맥,마누엘 구티에레즈,테리 도슨 공 그림/임태현 역 출판사 시공 대여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구매할 예정 추천합니다 |
| 과거의 킹핀이 헬스키친에 돌아와 복수를 꿈꾸고, 현재의 킹핀이 데어데블의 정체에 대한 증거를 입수해 그를 괴롭힌다. 결말부분이 확실한 엔딩이란 느낌이 들지는 않아서 약간은 아쉽긴 해도, 다음 이야기들인 브루베이커&라크 옴니버스도 계속 재미있다니까 기대가 된다. 중간에 낀 악마와 데어데블 관련자 모임 이야기도 결말이 좀 김이 새는 것 외에는 데어데블이 헬스키친에 가지는 의미도 탐구해 볼 수 있고 재밌었다. |
| 과거의 킹핀이 헬스키친에 돌아와 복수를 꿈꾸고, 현재의 킹핀이 데어데블의 정체에 대한 증거를 입수해 그를 괴롭힌다. 결말부분이 확실한 엔딩이란 느낌이 들지는 않아서 약간은 아쉽긴 해도, 다음 이야기들인 브루베이커&라크 옴니버스도 계속 재미있다니까 기대가 된다. 중간에 낀 악마와 데어데블 관련자 모임 이야기도 결말이 좀 김이 새는 것 외에는 데어데블이 헬스키친에 가지는 의미도 탐구해 볼 수 있고 재밌었다. |
| 데어데블은 자신처럼 시각장애인인 새 여자를 만나고, 킹핀은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돌아와 헬스키친을 위협하는데, 이에 데어데블은 정면돌파한다. 데어데블과 킹핀의 결투와 분노한 데어데블의 이어지는 헬스키친의 킹핀 선언은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시리즈 중에서도 절정이라 할 만하고, 그 뒤 갱단과 코스튬 없이도 갱단과 결투를 벌이는 데어데블의 모습은 알렉스 말레프의 그림과 더불어 비장미가 철철 넘친다. |
|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의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은 데어데블의 정체가 폭로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다 결국 감옥에 같히기까지의 여정을 다룬다. 1권에서는 한 소년과 기자 벤 유릭이 함께 얽힌 이야기, 킹핀의 실각과 정체의 폭로, 히어로 화이트 타이거의 재판 등 굵직한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기존과는 다른 알렉스 말레프의 그림과 연출도 이야기들과 시너지를 일으켜준다. |
|
얼티밋 컬렉션을 천천히 모으고 있다. 그와중에 새 시리즈 천국지옥이 정발되어서 그거 기다리는 겸이기도 함. 이번 권에서 흥미로웠던 건 디디가 제대로 빡돌아버려서(?) 스스로 킹핀을 자처하고 자기 도시를 지배하겠다고 선언한 부분이었다. 참고살던 녀석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겠지 싶은 부분이었음. 개인적으로는 좀 좋았다... 아무래도 드라마판 캐해와는 다르지만 나름 신선해서 마음에 들었음. 다음권에서 시장되는 얘기 나오려나 궁금하네 |
|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북 1권 리뷰입니다 가격이 후덜덜이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 소장하게 되었다 맷 머독의 세계를 재정립한 거는 프랭크 밀러이지만 이를 재탕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은 브라이언 밴디스다 그림이 맘에 들어 2권 더 구매해야 하는데 비싸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