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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최강왕 동물배틀, 곤충 배틀, 독생물 대백과, 공중생물대백과 는 너무 봐서 이게 그냥 몬스터를 소개만 해주는게 아니라, 그런데 일러스트들이 엄청 리얼하게 표현되어있어서 ^^; 배틀은 1대1로 하기, 과도한 공격은 반칙,
본격적으로 예선 리그가 시작 되어요. 진짜 몬스터들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나요?ㅎㅎ 너무 멋지네요. 그림이 너무 멋져서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할것같더라구요.
가루다 펜리르 티폰 구미호 입니다. 그러면 최강왕은?? 책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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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최강왕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는 어떤 것이 나오고 언제쯤 나올 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것은 몬스터 배틀인데 아이가 최근에 귀신의 존재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무서워하고 있어 혹시 싫어하고 무서워하면 어떡할까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 최강왕의 그래픽과 상상속의 몬스터 그림이 조금은 오싹하게 만들지만 오히려 재미를 주고 배틀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너무 흥미로운 책이어서 아들이 너무 좋아해 거의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책 한권을 다 볼 정도로 최강왕의 팬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보여줍니다. 아들에게는 거의 믿고 보는 최강왕시리즈이고 그 전편들도 많은데 보게 싶게 만들고 그래서 전편들도 몇 권 구입도 하였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번 몬스터 배틀은 조금 특이하게 토너먼트 배틀을 하여 예선리그를 치르고 승점을 얻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최강 몬스터를 뽑는데 전과 다른 방식이어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틀을 할 수 있어 아들이 좋아했고 세계 여러 지역의 몬스터들이 총 출동하여 대결할 수 있어 흥미진진 하였습니다. 32종의 최강 몬스터의 토너먼트 배틀 뿐만 아니라 번외편으로 스페셜 배틀을 실어 우리가 신화속이나 전설속에서 자주 불리어지고 나타났던 몬스터를 알고 그들의 특징과 그림을 통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몬스터 배틀 장면에서 몬스터들의 다양한 공격과 방어 기술 그리고 실감나는 그래픽을 통해 신비하고 독특함을 느끼고 예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아빠와 함께 몬스터 대결을 따라하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너무 재미있는 최강왕이었고 새로 나올 최강왕 시리즈 더욱 기대하고 궁금하게 만듭니다. 몬스터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이 보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되었고 다양한 몬스터를 알게 되고 신비하고 즐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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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제목 그대로 오싹한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전세계 최강몬스터 32종! 표지만 봐도 흥미진진하다. 출전몬스터들은 그룹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악마 군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는 몬스터도 있지만 모르는 몬스터가 더 많았다.
첫 전투에 가루다 라는 몬스터가 등장하는데, 금색으로 빛나는 거대한 새로 사람의 몸에 매의 머리, 날개와 부리, 발톱을 지녔고 불꽃을 쏘는 인도의 신 '비뉴수'를 태우고 다닌단다. 아시아 그룹에는 내가 좋아하는 용과 구미호가 등장한다. 스페셜 배틀에는 변신술의 달인들이 맞붙는데 과연 누가 이길까? 몬스터라고 다 무서운 것만 있는 건 아니다. 새 몬스터는 특히 아름답고 화려하다. 불새, 피닉스, 봉황. 황금빛 털, 불꽃 털, 오색빛의 봉황. 한 번쯤 만나고 싶을 정도로 신비롭다. 일반 배틀도 재밌지만 특히 스페셜 배틀이 눈길을 끈다. 정신력 배틀, 움직이지 않기 배틀 ㅋㅋ 별의 별 배틀을 해서 재미있다. 육해공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바닷속의 대결도 볼만하다. 집단몬스터 중 고르곤 세 자매는 아주 유명하다. 머리카락이 뱀이고 바라보면 돌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라이아이 세 자매는 처음 봤다. 3인조 노파 몬스터로. 눈과 이가 하나 뿐이라 셋이서 돌려 가며 사용하는데 고르곤 자매의 친척이라니 놀라웠다.
배틀책이니 역시 화려한 액션씬이 볼만하다. 과연 누가 이길까 호기심이 들고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강왕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와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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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글송이의 최강왕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책을 읽으며 소재가 되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지식도 쌓고 배틀이라는 컨셉을 통해 누가 더 강할지 정답을 맞춰볼수있는 흥미진진함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듯하다. 물론 이책의 승자가 100%는 아니겠지만말이다. (비슷한 형식이 서울문화사에도 있는데 그책도 괜찮은 편이다.) 최강왕 시리즈는 한권 한권 이야기하고자 하는 생물들을 구성한 생물도감을 통해 생물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 배틀을 시키기도하면서 재미와 함께 정보를 제공해준다.(지식을 쌓는다고 해야할까...) 이번에 만나본 최강왕 시리즈는 19번째로 <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 ? 이란 제목이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다지만 막상 알고있는 몬스터는 몇 안되는것 같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걸까..? 다른곳에서는 몬스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것이 이책에서는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놀라기도 했었다. 몬스터를 검색해보면 오픈사전에서는 주로 온라인 게임에서, 사람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를 이르는 말이며, 그 생김새가 괴상한 경우가 많다고 표현해놓는다. 이책의 첫부분에 등장하는 아시아그룹A의 가루다는 사람의 몸에 매의 머리, 날개, 부리, 발톱을 지녔다고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책에서는 신비한 전설속의 새라면서 나름 평범하게, 이책에서는 몬스터로 무섭게 그려놓은듯 했었다. 같은 생물이어도 다르게 표현된다는것을 배우면서 아는 몬스터의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며 읽어갈수 있었는데 상당히 다양한 몬스터들을 알고 만나보는 시간이었다. 전세계 최강 몬스터 32종이라해서 아시아1,2, 아메리카, 유럽1,2,3,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악마군단 . 8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선보이는 배틀. 몬스터들도 나름 이야기가 나온 곳들이 탄생지역이겠구나 싶으면서 좋아하는 몬스터를 응원하며 보게되던 시간. 목차만 봐도 강하고 무서울것같은 몬스터들이 제법 보였는데 누가 승자가 될지 짐작가지않았었다. 때론 수호신, 때론 요괴, 또 때론 정령, 또 때론 괴물로 불리우는 몬스터들이 저마다의 능력으로 벌이는 배틀한판! ?<배틀의 6가지 규칙> 1. 배틀은 1대 1로 ? (배틀에 동료를 끌어 들이는 것은 금지, 마법으로 위장이나 분신술은 인정) 2. 무기.마법은 사용 가능? 3. 과도한 공격은 반칙 ? (패배를 인정했을때 공격중지, 목숨을 빼앗는것도 반칙) 4. 배틀 장소, 배틀 시간 (최강왕 몬스터 배틀전용 격투장에서 시간 무제한, 한쪽이 이길때까지) 5. 부상은 회복한 뒤, 참가 (이전 배틀의 부상은 완전히 회복한 뒤, 배틀에 참가) 6. 우승자의 명예 ? (승리를 거둔 우승자에게는 '최강왕 몬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우승컵을 수여) 승점으로 순위가 정해지고, 동점일 때는 직접 대결의 승자가 결승 진출, 그 마저도 동점일때는 추첨으로 결승 토너먼트 진출자와 순위를 정한다. 누군지 잘 모르는 몬스터들이 상위에 있어 조금 아쉬웠지만(나름 아는 몬스터를 열심히 응원했었기에..) 우리 고유의 몬스터를 만나고 구미호가 일본몬스터란 사실에 고개를 갸웃거리면서도 그 대결들이 흥미진진해 재미난 시간이었다. 몬스터별 다양한 능력을 알 수 있었고 더 궁금한 몬스터이야기에서 만나본 흡혈몬스터의 존재로 깜짝 놀라며 치열한 배틀속에서 특징,싸움기술 등 배운것들이 많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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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강왕 배틀 시리즈 ! 이번엔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네용 ^^ 전세계 최강 몬스터 32종을 만날 수 있어요. 정령, 악마, 요괴등 신비한 존재들의 가상으로 꾸민 특징과 능력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남자아이들은 특히나 좋아할 것 같아요. 먼 옛날부터 특정 나라와 민족, 종교에서 시작해 다른 지역으로 널리 알려진 존재도 있고,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몬스터들을 몬스터가 살았던 시대의 모습들을 그대로 소개해주고 있는 것이 이번 이야기의 특징이에요. 마치 오락게임에서나 만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몬스터들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악마군단등으로 나눈 그룹에 속한 몬스터들이 배틀 6가지 규칙을 지키며 대결하는 구조에요. 배틀은 1대 1로, 무기와 마법은 사용 가능하고, 과도한 공격은 반칙, 배틀 장소와 배틀 시간은 몬스터에 맞는 다양한 환겨으로 바꿔 이용하고, 몬스터가 지닌 힘과 능력을 발휘에 싸우다 난 부상은 완전히 회복후 배틀의 참가하는 것, 결승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둔 우승자에겐 '최강왕 몬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명예로운 우승컵을 수여 받는 다는 것! 제 어린시절 한창 홍콩영화가 유행할 때! [강시]를 기억하는데 아시아 그룹에서 강시가 출전하더라구요. ^^ 제 기억엔 귀여운 귀신이었는데 ㅎㅎ 이 책에선 아무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등장했네요. 날카로운 손톱으로 사람을 공격해 잡아먹는 중국의 좀비 ! 죽은 몸이라 뻣뻣하게 굳어 달리진 못하고 손을 앞으로 뻗어 통통 앞으로 뛰어 다니던 모습의 강시를 은근 응원하며 읽었는데 결국은 파주주에게 패배를 당했네요. 그 밖에도 우리가 아는 용이나 구미호도 만날 수 있지만 여러가지 생물이 합쳐진 합체 몬스터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사자의 몸에 꼬리는 배, 등에는 숫염소에 머리가 달린 괴이한 키마이라, 온갖 동물들의 머리가 100개나 달린 거대한 물고기 몬스터인 백두는 정말 징그러웠어요. ^^;;; 무시무시한 몬스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흥미로운 이번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정말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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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배틀 글송이 출판
최강왕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네요. 아이들이 무지 기대하는 최강왕중 이번에는 몬스터 배틀이래요. 몬스터 무지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호기심있게 볼수가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듬뿍 돋구어줄 도서랍니다. 아이도 너무 기대하면서 누가 최강왕이 될지 다시한번 찬찬히 살펴보고 한답니다. 아이 취향저격 그대로인 도서라 더욱 책읽기에 빠져 볼수가 있었답니다. 몬스터중에 최강왕이 누가될지 궁금궁금해서 찬찬히 보게 된다고 하네요.
몬스터배틀이라 오싹하면서도 누가 더 최강왕이 될지 살펴보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절로 더해진다고 해요. 출전몬스터만 봐도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악마군단까지 다양하게 나와요. 우리가 흔히 접했던 강시, 구미호, 뱀파이어등에 이어서 루시퍼까지 다양하네요. 좀비영화 잘봤는지라 좀비도 나와서 더욱 좋아라 하네요. 구미호와 구울이라..무시무시 대결을 이어가네요. 아이가 좀비를 좋아하는 지라 좀비 승리에 우와 하면서 지나가기도 하네요. 과연 누구랑 견주어서 이겼는지는 책을 보고 알수가 있겠지요. 좀비가 끝까지 남아서 해주길 응원하기도 하는 아이였어요. 그리고 보면서 누가 강하네 하면서 두아이가 이야기 나누면서 보기도 좋더라구요. 몬스터들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말이지요.
몬스터들에 대한 설명도 너무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배틀결과까지 꼼꼼하게 보아주더라구요.ㅎㅎ 1대1 배틀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손에 땀이 나기도 한다는 아이였어요. 오싹해서 그럴까요. 긴장되어서 그럴까요. 참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아이가 재미나게 보면서 시간가는줄을 모르겠다니 그정도로 빠져서 보게 되어요. 집콕하면서 더욱 읽을 꺼리를 제공해주니 좋을 도서네요.
루시퍼의 악마등장으로 이겨낼수 있을까요. 과연 누가 최강왕이 될지 막강한 몬스터들의 등장이래요. 전세계 최강몬스터 32종의 출현으로 더욱 재미난 대진표를 보면서 흥미롭게 볼수 있었어요. 정말 상상할수없는 막강한 힘을 지닌 몬스터잖아요. 본격배틀과 함께 누가강한지 살펴보면서 집중력이 절로 길러질것 같아요. 결승전이 치루어지고 몬스터 출신지역을 지도로 표기해서 더욱 볼거리를 제공해줘서 아이가 재미난게 볼수가 있었어요.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풍덩 빠져서 보게된답니다. 정말 실존한다면 무시하겠다 하면서 말이지요.
[글송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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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연구가 이리사와 마코토 작가가 정령, 악마, 요괴들을 소재로 최강왕 몬스터를 뽑는 배틀이 펼쳐졌어요. 가상 배틀에 출전하는 몬스터 들의 출신 지역별 특징도 살펴보고 몬스터 마다 갖고 있는 기술력과 파워 등급을 보며 아이들과 누가 누가 순발력이 센지 방어력으로 막아낼지 예상도 해보며 재밌게 페이지를 넘겨갔어요. 먼저 주의! 실감나는 몬스터들의 생김새와 배틀 중 그림의 장면이 무서운 친구들도 있을 것이라서 놀라지 않게 마음의 준비가 된 분들. 관전 준비되면 팝콘들과 봐도 좋아요^^ 32종의 다양한 이름과 특징의 지역별 몬스터 대출동. 최강왕 시리즈를 처음 읽는 둘째딸도 "엄마! 케르베로스도 나왔어?" 라며 출전선수 확인을 해요. 아이들이 알고 있던 몬스터들이 많았나봐요~^^ 각 예선 출전으로 몬스터들 능력치를 보며 배틀을 예상도 해 볼 수있어요. 지구력이 몇 프로 강한 몬스터는 대결 상대보다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읽기 전 미리 결과를 알게되면 스포가 되버리겠죠 중간중간 번외편 몬스터들도 가득! 어른들이 잘 알고 있는 스타벅스 캐릭터 사이렌도 등장! 두둥 아이들은 좀비의 영리함을 예상 했다네요. 그 동안 미디어에서 봐 온게 있어서요 좀비와 비슷한 강시는 엄마가 어린 시절 무섭기도 했지만 많이 봐오고 괴담도 있는 캐릭터라서 다른 몬스터 보다 덜 무섭고 응원하게 되는 건 뭔지 모르겠어요^^ 겨울방학 끝나고 개학은 했지만 원격수업인 아이들에게 쉬어가는 시간과 몬스터 대결을 통한 집중력 관찰력을 길러봤어요! 저희 둘째는 신나게 먼저 읽던 오빠와 몬스터 들을 보면서 꽤나 깊은 집중력을 보여줬네요. 들어봤던 몬스터들이 아이들 어릴 때 가지고 놀던 터닝메카드 장난감 캐릭터 중 하나였던것도 있어요. 추억도 하며 지역별 몬스터들의 대결을 보고 스트레스도 풀고 대화도 많이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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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중에 최강왕 시리즈를 모르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학교 도서관에서도 최강왕을 빌려서 보고 집에서도 최강왕을 즐겨 봐요. 최강왕 시리즈는 동물, 곤충, 요괴 등의 배틀과 도감으로 유명한 책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딩다운 호기심인 '누가 더 셀까?'를 충족시켜주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은 참 좋아라 해요. 우리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엄마, 사자하고 호랑이하고 싸우면 누가 이길까?"와 비슷한 질문들들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최강왕 시리즈를 보고 나서는 이제 제게 질문하지 않아요! 최강왕을 보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지요. 최근에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이 새로 출간되었어요. 귀신, 요괴, 몬스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에도 흠뻑 빠졌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요괴를 응원하기도 하고 생각했던 것과 다른 몬스터에 대해서 고개를 갸웃하면서 열심히 책을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펼쳐서 열심히 보는 것만큼 엄마들에게 흐뭇한 게 있을까요? 최강왕 시리즈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시리즈들이라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에서는 정령, 악마, 요괴 등의 동물과 사람이 아닌 신비한 존재를 모두 몬스터라 해요. 모든 최강왕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누가 누가 강한지를 보여주기 위한 책이 아니에요. 배틀을 통해서 어떤 몬스터가 어떤 특징과 능력이 있는지를 보여줘서 흥미롭게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지요. '몬스터 배틀'이라 적혀있지만 생생하게 몬스터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몬스터 도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에는 전세계 몬스터 32종이 8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서 배틀을 해요. 글송이 출판사의 최강왕 시리즈에 몬스터를 주제로 한 책이 4권인데 그 중에 <요괴랭킹 슈퍼대사전>의 요괴들은 참으로 깜찍하고 귀엽게 그려져있어요. 그런데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의 몬스터들은 정말 몬스터답게 실감나게 그려져있어요. 심약한 아이들은 공포스러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겁이 많은데도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을 보고서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더라구요. 책 속의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은 우리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몬스터들이 아니라나요?^^; 제가 보여드리는 이 사진에는 G그룹의 스핑크스와 아다로가 있어요. 스핑크스는 아름다운 여자의 머리와 사자의 몸통, 등에는 독수리의 날개가 달린 몬스터예요. 스핑크스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있지만, 스핑크스의 근력이나 지능, 순발력과 지구력 등을 표시해놓은 것은 본 적이 없을 거예요. 그리고 파워를 등급으로 나타낸 것도 없을 거구요! 스핑크스의 상대는 아다로인데, 아다로는 남태평양에 사는 인어래요. 머리에 기다란 뿔이 하나 있고 귀 뒤에는 상어 같은 아가미가 있대요. 아름다운 얼굴과는 달리 상당히 사납고 헤엄치는 사람을 독이 묻은 뿔로 찔러 쓰러뜨리기도 한대요. 스핑크스의 파워는 B등급, 아다로의 파워는 C등급... 과연 누가 이길까요? 아다로의 능력은 무지개다리로 하늘과 바다를 자유롭게 건너다니는 능력이 있는데, 이 능력으로 혹시 스핑크스와의 대결에서 사용할까요? 우리 아이들은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을 함께 보면서, 어떤 몬스터가 어떤 능력으로 이길까를 서로 이야기하면서 혹은 내기를 하면서 봐요. 흥미진진하게 책을 몇 번이나 보기에 결국엔 우리 아이들은 책 속의 배틀에서 누가 어떻게 이기는지를 알게 되지요. 그 과정 중에서 아이들은 몬스터들의 특징을 완전히 알게 되구요! 우리 아이들은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을 보면서 예전에 알고 있었던 몬스터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었다고 해요. 아이가 재미나게 책을 읽었으면 하시는 분, 아이들 스스로 과학학습도감을 반복해서 보기를 원하는 분, 신비아파트처럼 요괴가 나오는 만화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그리고 몬스터들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모두에게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을 추천해요. 그나저나 몬스터 배틀의 마지막 승자, 최강왕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알려드릴 수도 있지만~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몬스터가 바로 최강왕이 된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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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글송이의 최강왕 시리즈구요, 벌써 19번째 시리즈네요. 집에 거의 다 있어요. 너무 많이 봐서 표지들이 죄다 너덜너덜하답니다ㅋ
상상을 초월하는 몬스터 배틀 최강자는 누구?! 오싹하다! 강력하다! 신비롭다! 표지부터 무시무시한 생김새를 가진 몬스터들..... 후덜덜덜~~~ 어마어마하죠?^^ 전세계 최강 몬스터 32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처럼 생생한 그림이 들어있는 백과 겸 배틀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정령, 악마, 요괴 등 신비한 존재들을 모두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어떤 몬스터들이 나올지 궁금하시지요~ 소름 돋게 무서운 몬스터들의 치열한 배틀 세계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먼저 몬스터 배틀의 규칙부터 알려드릴게요 1. 배틀은 1대1로 2. 무기, 마법은 사용가능 3. 과도한 공격은 반칙 4. 배틀장소는 최강왕 몬스터 배틀 전용 격투장, 배틀 시간은 무제한 5. 부상은 회복한 뒤 참가 5. 우승자에게는 '최강왕 몬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우승컵을 수여함 이와 같은 규칙에 의해 A~H그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몬스터들이 배틀을 펼칩니다. 32종의 몬스터들의 예선 후에 16종 몬스터들의 결승 토너먼트가 펼쳐지구요, 출전 몬스터들은 각자 그들의 능력치(근력, 순발력, 지구력, 방어력, 마력, 지능을 포함), 크기, 특징, 파워등급, 출신지역까지 자세한 설명으로 알기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상속 몬스터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무섭게 느껴질수도 있는(?) 아주 생생한 그림으로 실은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강점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제일 열광하는 부분이죠^^) 또한 출전하지 않은 몬스터들의 배틀도 '더 궁금한 몬스터 이야기'에서 다루고 있으니 다음번 배틀에 출전할 몬스터들도 미리 알아보고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거 같습니다. 무시무시한 온갖 몬스터들을 단 한권에 모아둔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신비롭고 무서운 몬스터들의 흥미진진한 가상배틀을 즐길 준비가 된 6~8세 씩씩한 어린이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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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몬스터를 소개하는 최강왕 대백과"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 글송이 글.이리사와 마코토
글송이의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19권으로 몬스터 배틀이 차지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최강왕 시리즈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몬스터 배틀은 전세계의 최강 몬스터 32종을 담았다. 책이 오자마자 표지에 몬스터들이 너무 디테일하고 무서워서 13살 큰아이는 신나 어쩔줄 모르고 7살 꼬맹이는 무서워 울고 불고 난리다. 무서워하는 꼬맹이가 귀여워서 형아가 자꾸 책을 들이미니 그럴만도 하다.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번뜩이는 눈도, 날카로운 이빨도, 빨간 눈도 너무나 섬뜩하다.
첫 장을 넘기면 배틀 주의사항을 큼지막하게 적어놓았다. 우선 책에 등장하는 정령, 악마, 요괴 등 신비한 존재들을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소개한다고 밝히며 이 배틀은 몬스터들의 특징과 능력을 알아 가기 위해 가상으로 꾸몄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32종의 몬스터 모습을 실감 나게 전달하기 위하여 생생하게 그려진 그림들이 공포스러울 수 있으므로 주의하라고 알려준다. 후덜덜 펼치기 전부터 겁을 준다. 오싹오싹하게~
이번 배틀에서는 출전 몬스터가 살았던 시대의 모습 그대로를 소개하고 있다. 너무 거대해서 배틀 장소에 들어오지 못하는 몬스터들은 들어와 싸울 수 있는 크기로 변신해 출전해야 한다는 규칙을 세웠고 몬스터의 생식 환경에 맞춰서 배틀 장소의 환경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배틀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 리그를 통과해야만 하고 세계 최강 몬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세 번의 예선 리그와 네 번의 토너먼트 배틀에서 승리를 거둬야 한다. A~H까지 출신지역별 8개 그룹으로 나뉘고 한 그룹에 4종의 몬스터가 참가한다. 오~~~~ 진짜 배틀같아서 흥미진진하다.
<배틀의 6가지 규칙> 1. 배틀은 1대 1로 (배틀에 동료를 끌어 들이는 것은 금지, 위장이나 분신술은 인정) 2. 무기.마법은 사용 가능 3. 과도한 공격은 반칙 4. 배틀 장소, 배틀 시간 5. 부상은 회복한 뒤, 참가 (이전 배틀의 부상은 완전히 회복한 뒤, 배틀에 참가한다.) 6. 우승자의 명예 (승리를 거둔 우승자에게는 '최강왕 몬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우승컵을 수여한다.) 승점으로 순위가 정해지고, 동점일 때는 직접 대결의 승자가 결승 진출, 그 마저도 동점일때는 추첨으로 순위를 정한다.
아시아 그룹의 몬스터들중 한국 몬스터는 불가사리 뿐이다. 용은 중국, 구미호는 일본이란다. 나는 전부 한국 몬스터인줄 알았는데 왠지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근데 몬스터 비주얼이 너무 무섭고 잔인해보인다. 꼬맹이가 유일하게 잘 알고 무서워하는 몬스터가 좀비인데 이 몬스터는 아메리카 아이티 출신으로 실력이 너무 허접하다. 엄청나게 쎈 몬스터들이 너무 많아서인듯... 각 배틀은 실감나는 중계로 진행되고 배틀이 끝나고 나면 결과와 승점을 알려주며 끝을 낸다. 그리고 다음배틀 시작! 결과 발표가 끝나고 나면 '더 궁금한 몬스터 이야기'와 번외편으로 마련된 스페셜 배틀을 소개하는데 큰 아이는 번외편도 재미있어했다. 확실히 더 흥미롭긴했다.
드디어 결승전~ 티폰과 펜리르가 진출했다. 과연 누가 이 배틀의 승자가 될까? 누가 최강왕 몬스터 타이틀과 우승컵을 받게 될지는 직접 책을 보고 확인하길~~^^ 첨에 무서워하며 울기 바빴던 꼬맹이도 몇날 몇일 형아가 책을 끼고 재미나게 보니 이제는 함께 본다. 형아가 책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나쁜애들이 아니고 누가 최고인지 배틀하는거라고.. 포켓 몬스터 같은거라고 설명해줬더니 지금은 형아보다 더 많이 더 자주 책을 펼치고 본다. 엄마입장에선 7살 꼬맹이는 안보면 좋겠는데 글자도 잘 모르면서 더듬더듬 읽기까지한다. 글자공부까지 되니 말릴수도 없고~~~^^;;; 아이들이 왜 최강왕 시리즈에 열광하는지 확실히 알것같다. 카페 나들이에서도 그림그리기 세트와 함께 챙겨넣은 책! 아이들의 완소 아이템 인정이다^0^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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