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물론 재밌지만 알맹이는 부록인것같아요.찔렸을때 “어떻게” 아픈지 설명해놓은 짧은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어요. 찔려본적도 없는데 읽는것만으로도 찰떡같이 와닿습니다.병원가서 얼마나 아프냐는 질문에아픔매우 아픔진짜 아픔미친 아픔이라는 표현밖에 안나오는 저는 그저 부러운 표현력이네요.부록 9페이지만으로도 책값 충분히 건진것같아요.
본편도 물론 재밌지만 알맹이는 부록인것같아요. 찔렸을때 “어떻게” 아픈지 설명해놓은 짧은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어요. 찔려본적도 없는데 읽는것만으로도 찰떡같이 와닿습니다. 병원가서 얼마나 아프냐는 질문에 아픔 매우 아픔 진짜 아픔 미친 아픔 이라는 표현밖에 안나오는 저는 그저 부러운 표현력이네요. 부록 9페이지만으로도 책값 충분히 건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