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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축복을 가져오는 아내의 기도"의 저자는 이대희 목사이다. 이대희 목사는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저서를 출간한다. 특히 이대희목사는 성경에 관련된 책들을 출간하고 있음에 현대인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기도문이다. 기도문에 대한 배움과 깊이를 경험하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며 특징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기도에 대한 평안한 접근을 갖게 한다. 신앙생활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기도하는 것이다. 나만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기에 어려움을 갖지 않지만 교회 공동체와 함께 기도할 때는 어려움을 갖게 된다.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바로 "가정에 축복을 가져오는 아내의 기도"일 것이다.
이 책은 가정에 소중함을 갖는 아내의 기도를 담았다. 아내의 기도는 자녀와 남편, 가정을 위해 쉼이 없는 헌신자의 기도이다. 24시간이 모자란 아내들의 일상은 가족을 위한 마음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헌신이다. 그러나 그들의 헌신은 평가받고자 함이 아니다. 남편을 세우고, 자녀들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기만 하면 족하다.
이 책은 아내들의 간절함을 두배, 세배 높인다. 이 책의 특징은 아내들의 기도문이지만 성경으로 기도함으로 갖게 한다. 성경을 통해 기도를 낳고 성경을 통해 기도를 이끌어가는 기도문은 주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가정을 이루며 가정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기지 않는 기도문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기도로 방향을 돌리며 결국은 좌초되는 기도일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나 기도들은 가슴 깊은 곳에서 쏟아나온 기도들이다. 마치 생수가 쏟아나는 것과 같은 생수의 기도이다.
특히, 저자는 아내들이 왜 기도해야 되는지, 당위성을 통해 기도해야 하는 동기부여를 정확하게 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되는 이들은 기도해야 되는 당위성을 안고 이 책을 통해 기도의 관문을 열어간다. 기도의 관문을 통해 펼쳐진 기도의 광경은 이루말 할 수 없는 놀라운 경험일 것이다.
이 책은 다른 길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도해야만 한다는 것과 기도의 문은 성경을 통해 되어진다는 것만을 제시한다.
다양한 자신의 원함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기도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받으시고 들으신 기도는 성경적 기도이다. 성경으로 기도하기를 배우는 깊은 영적 체험을 이 책을 통해 시작했으면 한다. 이대희 목사는 성경을 깊이 연구했고, 깊이 묵상했다. 그의 경험을 통해 성경에서 흘러나온 기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라는 것을 깨닫고 많은 이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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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축복을 가져오는 아내의 기도 -이대희 지음- <브니엘> 어느 때보다 가정의 위기가 심각하고 그 여파를 실감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OECD국가에서 가정의 이혼율 1위, 자녀 가출률도 1위 저출산율도 역시 1위 라는 통계가 그 진실을 말하주고 있다. 통계를 보지 않더라도 10쌍 결혼해서 반이 이혼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주위에 들어보면 처음부터 자녀를 한명만 낳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다. 이 모든것이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가정이 쇠퇴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게 된다. 이 책을 쓰신 이대희 목사님은 가정에 대한 기도와 자녀신앙교육에 대한 폭넓고 많은 저서를 남기신 분이시다. 그리고 이책에 앞서 가정을 세우는 남편의 기도를 쓰셨다. 이 책도 기회가 되면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참고로 나는 남편이다. 이 책이 가정에 축복을 가져오는 아내의 기도이기에 아내인 여자가 주 독자층이겠지만 아내의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남편이 안다면 그 기도를 할수 있도록 도울수 있고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표지 제목 부근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자녀에게 축복을, 남편에게 은혜를, 가정에 형통함을" 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하고 아내이자 엄마인 여자의 기도가 얼마나 가정에 절실하게 필요한지 돌아보게 되는 문구이다. 책은 두부분으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가정에 아내가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또 그 기도의 능력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p21.기도의 자리에는 어김없이 여자와 엄마와 아내가 있었다. 이것이 한국교회를 세운 힘이다. p33.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기도하지 않아도 당장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아서이다. 기도하지 않고도 아무런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p39. 우리가 생활하는 가정에는 이런저런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다. 그것을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이루어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자. 기도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께 아뢰자. 예수님을 믿는 신자이지만 영적인 부분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소소한 일이나 가정일들은 자기힘으로 자기 방법으로 할 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서 가정의 소소한 일 하나하나 주님께 아뢰며 기도하며 나가야 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다. 뒷부분에는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아내들의 기도문을 말하고 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삼손의 어머니 마노아, 아비가일, 에스더, 침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디모데의 어머니 유니게의 기도문이다. 그 어머니의 아들을 보면 모두 성경의 쟁쟁한 믿음의 거장들임을 알수 있다. 바로 이들의 뒤에 그들을 향해 눈물로 매일 기도드린 어머니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책의 반정도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가정을 풍성하게 하는 말씀 파노라마 기도문이 있다. 저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성경 66권의 핵심내용을 개관하면서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문을 정리했다. 이 부분을 직접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고 자신만의 기도로 바꾸어 기도해도 너무 좋을것 같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기도와 말씀이 분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기도문을 통하여 기도와 말씀을 일치시킬수 있는 유익이 있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읽고 끝내면 남는것이 없다. 특히 기도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읽고나서 매일 가정을 위해 기도할때 실용서로 사용하게 된다면 기도가 풍성해지고 결과적으로 가정이 형통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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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 때 기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쉬지 않고 매 순간 기도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책 프롤로그 제목이 '아내를 보면 가정의 미래가 보인다'이다. 아... 정말 자동회개가 나오게 하는 문구 ㅠㅠ 내게 기도는 왜그리도 어려운지... 생각날 때 잠깐 하는 기도가 내 기도습관이기 때문인 것 같다. 생활 속에서...내 삶 구석구석에 기도의 향기가 배오나오길 소망해 본다. ? "기도의 동력은 말씀에서 나온다. 기도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을 기도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그렇구나! 내게 기도의 동력이 없었구나. 그래서 우리 가정에나 이웃들의 어려운 문제가 생길때는 기도하지만 (그것도 겨우... 잠시... 그 문제를 고하고 해결해주시라는 정도이다 ㅠㅠ) ? 이 책의 1부에서는 기도하는 아내와 성경 속 아내들의 기도의 내용들이 나오고 2부에서는 아내를 위한 실제적인 생활기도문이 소개되어 있다. ? 일상기도문에서는 이른 새벽이나 아침 그리고 산책하면서 등등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의 시간을 갖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바쁜 일상이지만 말씀을 붙들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경 한 구절을 읽고그 구절의 의미를 생각한다. 그리고 말씀을 따라 기도한다. 짧지만 이런 방법으로 아침에 반복하여 기도하면 기도가 습관이 된다. 살아가며 내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각없이 바삐 살아가게 되는데, 잠깐 멈추자. 기도하는 축복의 시간을 그리고 내 가정을 일으키는 소망의 시간임을 잊지말아야 하겠다. 특히 말씀을 따라 기도하는 말씀 파노라마 기도문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핵심내용을 개관하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 기도가 어려울 수 있으나 다양한 제목과 말씀으로 적은 이 책의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해보기로 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이시니 내가 전심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나아간다면 오느 순간에는 나도 성경 속 여인들처럼 기도의 사람이 될 거라 믿는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 응답을 원한다. 그런데 응답이 바로 일어나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의 역사가, 응답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나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얼마나 합한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어찌보면 내 기도가 습관이 되지 못한 이유는 오랫동안 간절히 바랐던 기도의 응답이 없음으로 인해 실망해서였을지도 모르겠다. 가도해도 소용없어라는 생각이 혹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깊은 배신감(?)이 자리잡았기 때문일지도. 사실 아버지의 마음은 헤아리고 싶지 않았다. 너무나 간절했기에 들어주시기만을 원했지 하나님의 뜻은 구하고 싶지 않았다. 그 마음을 사탄은 이용했던 것이지 ㅠㅠ ? 지금도 늦지 않았다. 기도의 무릎을 꿇고 기도하자. 내 가정을 위한 무릎, 이웃을 위한 무릎의 중보자가 되자.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과 기도로 내 삶이 충만해지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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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축복을 가져오는 아내의 기도, 이대희 목사 지음, 브니엘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을 읽고 감동을 받아 자기 전 항상 아이를 옆에 두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기도의 기본 내용이 거의 비슷했었는데, 어느 날은 아이가 저를 위해 기도 해 주었는데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를 열심히 다녔던 아이는 말을 하면서 부터 성경암송을 했는데 4~5번이면 성경 한 구절을 다 외워서 제가 천재를 낳았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교회를 가는 대신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거의 일년 동안 아이는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같이 나란히 앉아 설교를 들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평생 성경말씀을 사모하여 묵상하며 살아가기를 바랬는데, 어느 순간 예배를 잘 드리지 않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책은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남편 축복 침상 기도문>을 쓰신 이대희 목사님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배경에는 여성도의 기도가 큰 역할을 담당했고, 기도의 불씨를 지핀 불씨가 엄마이자 아내인 여자들의 헌신임을 강조하면서, 아내의 기도에 따라 한 가정이 좌우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니카가 아들 어거스틴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밤마다 눈물로 기도했고, 결국 우리가 다 아는 신학자이자 성자로 불리는 성어거스틴 Aurelius Augustine이 되었던 것처럼, 이 책에 나오는 기도문을 읽으면서 아이를 위한 축복기도를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가정마다 자녀와 전쟁 중입니다. 중2병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사춘기 아이들은 하루 아침에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착하기 착하던 애교많던 우리 아들도 중2가 되는 순간 180도로 달라지더니, 엄마 눈을 피해서 하던 게임을 대놓고 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니 먹고 자는 시간 이외에는 하루종일 게임을 합니다. 정신 차리고 근신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믿음을 지키기 더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 일에 아내, 어머니는 중요한 위치에 서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눈 마주칠 때마다 게임 그만하고, 일찍 자라고 말하지만 전혀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혼을 내어도 듣지 않고 온종일 방에 틀어 박혀서 게임만 하는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이 책에는 기도하는 아내이자 기도하는 엄마였던 성경의 아내 8명이 나옵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엘가나의 아내 한나, 삼손의 아비인 마노아의 아내, 어리석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 모르드개의 아내이자 유대인을 위기에서 구한 왕비 에스더, 세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요셉의 아내이자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는 본받을 만한 기도하는 엄마, 기도하는 아내의 모습입니다. 내 가족을 사랑하고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아내야말로 마지막까지 가정을 지키는 원동력이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기도가 응답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간절히 기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과 합한 기도였기 때문입니다. 저자 역시 진정한 기도는 믿음을 전제로 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먹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분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라 #명기 6:4~9
“Listen, O Israel!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alone. And you must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strength. And you must commit yourselves wholeheartedly to these commands that I am giving you today. Repeat them again and again to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are at home and when you are on the road, when you are going to bed and when you are getting up. Tie them to your hands and wear them on your forehead as reminders. Write them on the doorposts of your house and on your gates. #Deuteronomy 6:4-9 #NLT
내가 먼저 기도하고, 항상 기도한다면 그 가정은 기도하는 가정으로 우뚝설 수 있을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내가 먼저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어 우리 가정이 믿음을 가정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어떻게 기도해야할 지 막막할 때마다 이 책에 나오는 기도문을 소리내어 읽어 봅니다. 기도의 어머니로 가정을 회복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