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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좋은 엄마가 되기는 어렵죠.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 역시 처음부터 좋은 엄마는 아니였네요. 초보 엄마들이 흔히 하는 실수와 시행착오를 오랜 시간 반복하고 나서야 비로소 진정한 엄마의 자리를 찾은거 같아요. 자신의 경험이 녹아든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와 닿습니다. 소개하고 있는 책들도 좋은 엄마되기 연습에 도움이 될거 같아서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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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둔 전업주부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현재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로서의 삶을 돌아보고 그로부터 얻은 깨달음을 적은 책입니다. 제목에 들어있는 독서처방전이라는 단어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육아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을 추천하고 그에 따른 자신만은 힐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육아의 기술적 스킬보다는 정신적, 심리적 힐링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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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민 저자님의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1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전자책에 대해 간단히 글 작성해 봅니다. 책은 총 62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본문에선 '1. 나의 이야기'파트부터, 마지막 '7.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파트까지, 크게 일곱 개 꼭지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현명하고 올바르게 키울 수 있게 힘이 되는 알찬 내용들로 꾸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