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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성찰이라는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4권에서는 엄마의 자존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이와 밀접하게 연관된 존재가 아닌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며 자존감을 회복하여 흔들리지 않고 행복한 육아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책을 통해 배우기를 권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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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다 보면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여의치가 않은 때가 많죠. 한 인간으로서의 삶은 점점 사라지고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남은 자신을 깨달을 때 요즘 말로 현타가 온다고들 하죠. 4권에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성찰하고 자존감을 새로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을 추천하네요. 엄마도 스스로를 돌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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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민 저자의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4 (나 자신에 대한 성찰)] 전자책은 pc뷰어 기준에서는 약 46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선 '1. 내가 변하면 내 주변이 변한다'파트부터, '5. 어떤 글을 써도 괜찮아'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부분으로 구분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육아 교육하는데 있어서 힘이 될 수 있는 메시지와 마음가짐 등을 배워볼 수 있어서 알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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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육아를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저자의 육아방식을 지적하고 두려움을 조장해서 흔든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말에 공감되지 않았기에 견딜수 있었다고 한다. 몇년전에 발표불안 극복을 위해 수강했을때 강사가 소개해준 제임스앨런의 <생각하는대로>는 작가에게 많은 영향을 준 책이라 한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든현상은 내 생각으로 인해 창조된다는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현실도 새롭게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때 뒤통수를 얻어맞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