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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소개된 책들은 토니 험프리스의 <자존감의 심리학>, 마셜 B. 로젠버그의 <비폭력 대화>, 김혜남의 <당신과 나 사이>, 일자 샌드의 <센서티브>, 아니타 무르자니의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입니다. 부담스럽고 갈팡질팡하는 육아가 아닌 행복하고 건강한 육아를 하기 위해 시리즈에 소개되어 있는 책들은 꼭 읽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비단 육아 뿐 아니라 일상에서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읽어도 괜찮은 책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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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고달픈 육아를 행복한 육아로 바꿔줄 힐링 육아책들을 처방해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실제로 육아를 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 가족과의 문제들 속에서 느낀 정신적인 부담감 등을 독서를 통해서 극복한 경우라 조언이 좀더 현실적인 느낌입니다. 저자가 읽고 도움을 받은 책들을 추천하고 있는데 읽어보고 싶은 책들도 보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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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5 (삶에서 깨어나 실천하기)] 전자책을 pc뷰어로 읽어볼 수 있었는데, 이를 기준으로 보자면 약 54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돼'파트부터, '상처받지 않고 평온으로'파트까지, 다섯 개 부분으로 본문 구성하고 있었고, 마치는 글과 부록도 말미에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자녀를 현명하고 바르게 키울 수 있게 저자의 경험을 공유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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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한다. 그렇게 애쓰지않아도 괜찮다는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숨기기위해 포장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완벽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도 괜찮다. 토니험플리스의 자존감 심리학중에 사람들은 좌절하거나 상처입거나 버림받았을때 거짓된 모습을 꾸며내서 애써 견디려고 한다. 이렇게 함으로 다른사람들 특히 자기삶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만족시키려는것이다. 거짓된 모습으로는 평안을 얻을수 없다. 깊은내면에서는 진정한 나를 드러내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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