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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 이른바 명사들을 키워낸 엄마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들을 육아할 때에 겪을 수 있는 상황들과 그 인물들을 연계해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명사들의 일화에서 영감을 받은 저자의 경험과 느낌과 조언을 이야기하고있어요. 천천히 읽어보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네요. 특히 저자가 우울증에 시달리며 육아에 있어 난관에 봉착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책을 쓴 저자도 육아에 있어선 항상 부족하고 어렵다고 느낀다는 사실이 더 와닿았기 때문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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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 대학병원의 벤 카슨 박사,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 기업가 잭 웰치, 힐러리 클린턴의 삶과 어머니의 교육 방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으로 읽은 부분은 벤 카슨 박사의 삶입니다. 가난한 흑인 이혼 가정에서 가정부 일을 해서 자녀들을 양육한 어머니와 흑인이라는 이유로 무수한 차별을 받으면서도 늘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어머니의 지지를 헛되지 않게 만든 박사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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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책 분위기가 낯이 익다 싶었는데 [엄마표 힐링 육아 독서처방전]의 저자와 같은 분이시네요. 제목에 나와 있듯이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의 엄마가 어떤 육아 철학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명사로 키워냈는지가 나옵니다. 물론 모든 결과가 엄마의 영향이라고 할 수는 없고 아이가 유명해졌으니 주목받는 결과론적 이야기이긴 하지만 읽어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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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사들 엄마의 감정육아 인생조언 1 (잠재력 발현의 씨앗 믿음)] 전자책은 pc뷰어로 약 37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본문에선 '벤 카슨 박사의 어머니 소냐 카슨'의 이야기부터, 마지막 '힐러리 클린턴의 어머니 도로시 하월 로댐'의 이야기까지 모두 네 부분으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명사들 육아는 어떠 했는지 엿볼 수 있었고, 효과적인 방법엔 무엇이 있을지 참고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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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일상을 지내다보면 내면,심리적인것들이 많이 건드려지고 불편한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런감정은 대부분 과거의 경험으로 인한 두려움, 정리되지않은 과거로부터 비롯된 인식으로부터 온다. 저자는 첫아이 출산후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기억한다고한다. 세상을 다가진 것만 같은 기분, 축복으로 샤워를 하는것같은 기쁨과 함께 알수없는 부담감, 어디론가 도망쳐 버리고싶은 불편한감정 그 어딘가였다고한다. 남편출근후 아이와 자신 이렇게 덩그라니 남겨진 고요한 적막감이 불편해 텔레비젼을 크게 틀어놓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