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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사들과 그들을 키워낸 엄마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아이를 육아할 때 배워야 할 점들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그렇지만 읽다보면 그런 명사들과 그들의 엄마와의 에피소드에서 배운 저자의 느낀점이나 연계된 경험 같은 것들 위주로 저자의 조언을 말해줍니다. 저는 그래서 더 좋았고,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닌 내 옆에서 육아하는 다른 엄마의 이야기 같아서 더 와닿았어요. 이번에는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경제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스타벅스를 만든 하워드 슐츠의 이야기를 전하며 경제교육 보다 중요한 건 ‘너는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힘이 있어'라고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념에 대해 조언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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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과 어머니의 관계, 어머니의 교육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적절한 육아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3권에서는 마크 저커버그의 어머니, 하워드 슐츠의 어머니, 고홍주의 어머니, 김용의 어머니, 반기문의 어머니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보편 타당한 것들이고 특별한 건 없지만 원칙을 지키는게 힘든 일이죠.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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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사들 엄마의 감정육아 인생조언 3 (재능보다 인성 덕을 베풀어라)] 전자책과 관련하여 글 작성해 봅니다. 분권화된 책으로, 3편은 약 43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본문에선 '마크 저커버그 어머니 카렌 켐프너'의 이야기부터, 마지막 '반기문 어머니 신현순 여사'이야기까지 짚어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자녀를 키우고 이끌어 나가야하는지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들에게 유익한 내용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