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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정육아 인생조언 5번째는 저자가 아이 둘을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그 때 후회됐던 점 등을 들려줍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더구나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더욱 크게 비춰내는 아이입니다. 부모의 기쁨도 확대하는 반면 부모의 분노도 확대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유의해서 되새겨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자가 아이 교육과 관련해서 강연을 다니는 직업을 가진만큼 그럴 때 만난 사람들의 여러 경험들을 들려주는데 그 부분 또한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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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5권은 명사들의 어머니가 등장하지 않고 저자가 지친 엄마들에게 주는 따뜻한 조언이 나와 있습니다. 저자 자신이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는 엄마로서 아이도 행복하고 엄마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육아를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조언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엄마 스스로가 자존감을 가지고 홀로 설 수 있을 때 아이에 대한 사랑과 믿음도 생겨나는거 같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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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민 저자님의 [세계적인 명사들 엄마의 감정육아 인생조언 5 (지치고 불안한 엄마들)] 전자책 관련하여 리뷰해 봅니다. pc뷰어로 책 읽어볼 경우 약 58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5편책의 본문에서는 '1. 최고의 장애물 죄책감, 후회'파트부터, 마지막 '8. 사랑 안에서 현재를 살기'파트까지, 여덟 개 꼭지로 내용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에게 와닿는 내용같고, 올바른 교육관을 심어줄 수 있는 메시지여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