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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동양 문학... 알아야 할... 알면 좋은... 무엇이라 평해야 할까. 누구든 받아들이기 마련이지만, 배움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모든 지식은 금은보화와 같은 것이라! 뒤늦게 접했지만, 지금이라도 읽어 다행이라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모두 맞는 것은 아니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는 올바른 시점을 갖게 해주고, 개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학생 때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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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주희가 쓴 소학이라는 책을 예스 24 온라인 서점을 통해 주문해서 읽게 되었다. 논어는 예전부터 공자기 쓴 책으로써 널이 알려져있으나 개인적으로 주희가 쓴 소학이라는 이 책은 다소 낮설었었은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주희의 소학이라는 책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 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소학이라 이 책을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펼쳐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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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은 아무 지식이 없는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던 책이다.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체제가 오백 년 이상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한 개인의 자각이 싹트자마자 시작된 교육의 영향이 컸었다.
<소학>은 내편, 외편 등 2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내편은 유교적인 윤리사상을, 외편은 한나라 이후 송나라의 현인들의 언행을 기록하여 내편과 대조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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