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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 줄 알았는데 문제집이었네요. 스프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펼쳐 보기 편해요.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단어들 위주인 터라 실용적이에요.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고,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맞춤법 단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는데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써 볼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웬만한 맞춤법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에 한 장! 이것도 마음에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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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맞춤법 학습 노트 봐도 봐도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 맞춤법이 어렵다. 아이들이 묻는 단어를 그냥 막 가르쳐주다가도 가끔씩 이게 맞나 하며 찾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와 함께 보며 배우기 괜찮은 책 인 것 같다. '갈 거야, 만날걸, 볼게, 할수록, 먹을지' 된소리가 나지만 예사소리로 적으세요.로 시작한다. 된소리로 많이 적은 기억이... ㅋㅋ 낱말이 사용되는 문장도 나오고 다른 쪽에는 속담으로 쓰고 맞춤법 확인 하는 방법도 나오고 맞춤법도 알고 속담도 익히고 괜찮다. 스프링으로 된 책이라 그것도 맘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