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시작되면서 자주 느끼는 거지만 1부와 2부에서 나온 전개와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2부에서 마무리를 했으면 좋은 작품으로 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체 51권이란 방대한 분량이라 완결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연재중단으로 나와서 정신이 어질어질합니다. 반복되는 스토리를 보기 위해 3부를 시작한게 아닌데 안타깝습니다.
3부 시작되면서 자주 느끼는 거지만 1부와 2부에서 나온 전개와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2부에서 마무리를 했으면 좋은 작품으로 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체 51권이란 방대한 분량이라 완결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연재중단으로 나와서 정신이 어질어질합니다. 반복되는 스토리를 보기 위해 3부를 시작한게 아닌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