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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의상과 매력넘치는 주인공들..
"특이한 의상과 매력넘치는 주인공들.." 내용보기
"나비, 티라노사우루스"를 부른 후 황보래용의 엄청난 소프라노 목소리 파워로 인해 관객점수를 후하게 얻은 재활용밴드는 현재까지는 같은 조에서 1위의 점수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그들뒤에 나오는 "청학동 댕기즈"는 대기실에 있을때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진정한 록의 진수를 보여준다. 너무나 뛰어난 그들의 음악성에 재활용밴드는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지만 의
"특이한 의상과 매력넘치는 주인공들.." 내용보기
"나비, 티라노사우루스"를 부른 후 황보래용의 엄청난 소프라노 목소리 파워로 인해 관객점수를 후하게 얻은 재활용밴드는 현재까지는 같은 조에서 1위의 점수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그들뒤에 나오는 "청학동 댕기즈"는 대기실에 있을때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진정한 록의 진수를 보여준다. 너무나 뛰어난 그들의 음악성에 재활용밴드는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지만 의외로 관객점수가 낮은것때문에 재활용밴드가 1위 자리를 지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재활용밴드에게 던져주는 공자의 말씀은 황보래용에게 그리고 재활용 밴드 전원에게 영원한 좌우명으로 아로 새겨진다.. 그리고 또다시 등장하는 재활용밴드의 라이벌인 전설의 그룹"유니콘" .. 과연 그들과 대결하는 재활용밴드의 작전은 무엇일까.. 정말 특이한 그림체와 독특하고 재미넘치는 스토리전개,그리고 각 등장인물들의 굉장한 패션센스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한 만화이다.
c******e 200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억지스럽기만하지 않은 하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사랑스런4남자..
"억지스럽기만하지 않은 하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사랑스런4남자.." 내용보기
이 책은 우선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천재들의 모임.이 책을 읽고서 제일 먼저 생각이 났던 것은 '매니아'라는 단어 입니다.자신의 좋아하는 것에 미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차라리 천재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울트라매니아말입니다.이 순수한 열정을 꺽으려는 상대팀은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하다긴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여 사람들의 우러름을 우월적으로
"억지스럽기만하지 않은 하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사랑스런4남자.." 내용보기
이 책은 우선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천재들의 모임.이 책을 읽고서 제일 먼저 생각이 났던 것은 '매니아'라는 단어 입니다.자신의 좋아하는 것에 미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차라리 천재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울트라매니아말입니다.이 순수한 열정을 꺽으려는 상대팀은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하다긴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여 사람들의 우러름을 우월적으로 느끼기 위해서 음악이라는 수단을 택했던 것입니다.하지만 출발 시점인 음악을 하는 동기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이미 승부는 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들의 순수한 열정을 만화라서 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아쉽움이 남지요.. 그들의 그 순수한 열정을 느끼고 거기에서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0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려지는 재활용밴드!
"기다려지는 재활용밴드!" 내용보기
항상 기다리는 마음으로 산다. 오디션을 사기위해... 천계영의 만화는 [언플러그드 보이]를 본뒤 그냥 빠져들었다. 색다르고 상큼한 이야기 전개. 그런 천꼐영의 실험작 [오디션]은 사람을 감질나게 한다. 기다림에 지친다는 것이 연재하는 만화의 단점이기에 포기하지만 내용 전개가 느리고 주인공이 많기에 각자의 캐릭터의 심리묘사가 설정되지않아 조금은 코믹하게 흘러가는것이 불만
"기다려지는 재활용밴드!" 내용보기
항상 기다리는 마음으로 산다. 오디션을 사기위해... 천계영의 만화는 [언플러그드 보이]를 본뒤 그냥 빠져들었다. 색다르고 상큼한 이야기 전개. 그런 천꼐영의 실험작 [오디션]은 사람을 감질나게 한다. 기다림에 지친다는 것이 연재하는 만화의 단점이기에 포기하지만 내용 전개가 느리고 주인공이 많기에 각자의 캐릭터의 심리묘사가 설정되지않아 조금은 코믹하게 흘러가는것이 불만이지만 천작가 특유의 새로운 설정과 실험적인 아이디어와, 작품을 위해 노력하는 면이 엿보여 너무 좋다. 마치 만화 속에서 연예인을 만들어 가는것 같달까 오디션의 '재활용 밴드'를 만들어가는 작가의 마음이 섬세해 보인다. 5권이라는 단계까지 왔지만 그들의 대뷰는 멀고도 멀다. 언제쯤 그들이 가수로 인정받고 성공할까 또 어떤 사건이 생기고 어떤 내용이 설정될지 너무나 궁금하다. 나는 이후의 일들이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저 그 기다림이 행복하고 작가의 재능이 어디까지일지가 궁금할 뿐이다.
2***n 200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