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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서바이벌 게임이지만 거기에 얽힌 인물들의 사연이나 행태, 마인드는 진짜 전쟁을 발불케 하네요. 옆에서 보기엔 유치해보이지만 등장인물은 거기에 진지하게, 미친듯이 몰입한다. 그게 독자도 작품에 몰두하게 되는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번쯤 서바이벌 게임을 해보고 싶게끔 생각이 들게도 하고요. 재밌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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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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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2권 / NAOE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 작가님이 예전부터 쭉 그리고 싶어하셨던 하루키와 하루카 쌍둥이네의 이야기가 드디어 풀립니다. 하루카에 대한 인상이 좋은 의미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초반보다는 느낌이 많이 달라져서 충분히 의미가 전해진 것 같습니다. TGC 개막 1회전 토이☆건건 vs 프렌들리 파이어의 시합이 진행됩니다. 타치바나 호타루의 활약이 눈에 띄는 12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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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C 개막 1회전 토이 건건과 프렌들리 파이어의 시합이 시작됩니다. 타치바나가 전선에 나가서 싸우고 사메지마가 발목을 잡는 역할을 수행하네요. 그리고 후반에서는 하루키와 하루카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 부분이 찡합니다. 하루카는 하루키보다 모든 면에서 훨씬 월등한데도 형을 늘 부러워하면서 살았다고 하네요. 아버지에게도 자신보다 형을 더 잘 봐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애틋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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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x 기관총 12 청춘 x 기관총 12권입니다. 어머나. 이번 12권은 표지가 참 마음에 드네요. 내용은 마음에 안드는데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이 작가님 만화는 제 취향이 정말 아닌데 그림은 정말 취향이에요. 그림은 정말 잘 그리시는듯. 표지 칭찬을 하고 나니 할말이 더 없는데... 뭘 더 채워야하지... 근데 이 만화는 뭐 이렇게 장편이냐.... 18권까지였나. 그걸 다 한방에 사서 후회하는 내 인생이 정말 레전드. 무튼 저한테는 정말 재미가없고 취향이 아닌 만화입니다. (할 말 없어서 그저 혹평으로 글자 채우는 느낌) 무튼 150채웠으니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