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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가천금 10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희형이 죽지않았을거라곤 생각했는데 어떻게 일년이나 안 돌아오다니.. 일년간 강리의 맘고생이 심해서 읽는데 슬펐네요 폐후랑 여장성, 화비 그리고 이거까지 총 네작품 봤는데 그 중에서 이게 제일 재미가 없었어요 ㅋㅋㅋㅋ 아니 재미는 있는데 다른 작품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렇지만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설소 외전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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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담으로부터 태후가 자신의 친모임을 알게 된 은지여는 충격에 빠진다. 엽가의 호위들이 다 살해 당하고, 삼촌과 설회원,설소, 해당을 볼모로 강리를 유인해 인질로 삼는다. 청주 기루에서 희형과 맞붙은 은담의 검을 대신 맞고 노장군이 숨진다. 강리를 구하러 온 희형을 향한 은지여의 검을 은지정이 막아서 대신 죽고 만다. 깨어난 희형은 모든 진실을 강리에게 말해준다. 임유가와 은담이 뒤엉켜있던 것을 희형의 어머니인 우홍엽이 목격해서 겁탈을 하게 한 뒤 죽였으나 희명한이 우홍엽의 복수를 위해 사건을 캐면서 단서를 찾자 위기감을 느낀 은담은 임유가와 뱃속의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의형제인 희명한을 죽이려 함정으로 끌어들인 뒤 독화살을 쐈던 것이다. 희형이 청주에 남아 은가군과 전쟁을 해야 하니 강리는 경성으로 돌아와 희형을 기다린다. 희형이 실종된 채 오랜 시간이 지나고 은가군은 투항하지만 희형은 돌아오지 못한다. 강리는 슬픔 속에서도 국공부를 지키기 위해 경성에 남고, 강가는 영주로 옮긴다. 관료들은 국공부의 작위를 거둬들이고자 애쓰지만 강리는 홍효제에게 평생 재가하지 않겠다고까지 말해 잘 지켜낸다. 강리와 설회원, 설소, 엽명원 등 일행은 경성에서 양양으로 가 엽가에서 지내다 동향에 들른다. 엽가와 설가가 경성으로 이사하고, 강리와 희형과 혼인한다. 평점 4.2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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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빙의#복수 숙국공의 복수가 시작되는데.. 분량이 좀 적다.. 주로 주변사람의 입을 통해 숙국공의 피맺힌 원수 성왕과 숨어있던 배후 태후가 나오는데.. 소설과 드라마는 차이가 있다. 드라마에서는 영녕공주의 삐툴어지기까지의 서사가 나오고.. 왜 현재 황제가 영녕을 엄벌하지 못하는 지 죄책감이 살아있는데.. 소설에서는 그냥 유태비가 잘못 키운 결과라고만 나와서.. 각 인물의 서사와 캐릭터는 드라마가 더 나은 듯.. 숙국공의 복수, 귀환 동안 국공부를 지키고 과부로 살려던 강리의 결심만이 나와서.. 좀 애매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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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이 쓰신 저가천금 10 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이 소설이 대장정의 막을 내렸군요. 확실히 천선다객님은 글을 무척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이토로 긴 호흡인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긴장감이 마지막 같이 유지되었습니다. |
| 엔딩까지 너무너무 잘봤어요 끝까지 텐션이 유지되어서 아쉬움없이 탈탈 털어버린 엔딩입니다 그래서인지 다 읽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오네요 이번에도 너무 만족스러운 완독이었어요 잘 맞는것 같아요 다른 느낌의 책들도 많이 내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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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막판에 황제가 빌런처럼 느껴졌습니다ㅋㅋㅋ 아니 일년을 못 가게 했다니? 어마어마하네요. 황제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도 있었겠지만 주인공 입장이 더 우선이니까요! 감쪽같이 속이게 만들다니. 5년이나 10년 아닌 게 다행인 건가;; 강리와 희형의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 적가천금 10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즐겁게 답지않게? 짧은 권수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권까지 흥미진진 하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보고 싶은데 짧아서? 아쉽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적가천금 10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즐겁게 답지않게? 짧은 권수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권까지 흥미진진 하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보고 싶은데 짧아서? 아쉽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적가천금 10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즐겁게 답지않게? 짧은 권수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권까지 흥미진진 하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보고 싶은데 짧아서? 아쉽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적가천금 10권 리뷰입니다. 최종 완결인데 많이 아쉽네요. 10권 분량이 많지만 중국 언정소설의 20 몇 권, 30 몇 권에 비교하면 짧습니다. 앞 부분은 사건 진행이 빠르고 속도감 있었는데 9, 10권에서 태후와 은~ 장군은 등장부터 해결까지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