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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빙의#복수 사이다 복수의 결정판.. 강리의 철천지 원수인 영녕공주는 본인이 가짜 회임을 한 건지 모른 채 서둘러 우상 이씨집안으로 시집을 갔고.. 뱃속의 아이를 지키려다 유산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자 주변의 자신의 편들까지 모두 망쳐버린다. 원작 소설의 복수과정이 넘 평이한데.. 드라마에서는 타국으로 화친갔다 몸이 망가진 채 귀국하여 심옥용말고는 아무 관심없는 영녕공주의 스토리가 더해져서 오히려 흥미진진했던 것 같다.. 소설에서는 그냥 안하무인의 미친..사람이네. |
| 확실히 후반부로 가니까 흥미진진합니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그 아는 맛을 잘쓰는 작가가 쓰니 더 무서워요 후반부에 들어서서는 리뷰고 나발이고 킵고잉자세로 쭉쭉 읽었어요 확실히 휘몰아치는건 정말 잘쓰시는 것 같아요 캐릭터 활용도 잘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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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위기 상황에서 감정이 더 깊어지는 거군요. 거기에 은담의 아들, 딸까지 가세할 것 같아서 감정이 더 폭발(?)하겠는 걸요? 기대합니다! 영녕공주와 심옥용의 최후는 드라마보다 소설이 더 마음에 듭니다. 드라마는 뭐랄까... 죄인들처럼 표현이 안된 것 같아요. 그냥 사랑과 권력에 미쳐서 어쩌다보니 이리됐다 이런 느낌... 여러모로 원작이 더 나은 것 같네요. |
| 적가천금 08권입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중국소설 치고는 길이가 아주 짧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습니다 여주보다 남주가 더 미인이라고 나옵니다 여주는 귀엽다고 하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적가천금 08권입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중국소설 치고는 길이가 아주 짧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습니다 여주보다 남주가 더 미인이라고 나옵니다 여주는 귀엽다고 하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저서 적가천금 8권 리뷰입니다. 인과응보의 카타르시스가 여실히 느껴지는 완결이었습니다.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큰 그림에 박수를 보냅니다. 간만에 참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
| 심옥용과 영녕공주가 추락하는 과정이 그려지는데 속이 다 시원합니다 임신사건으로 아주 개망신 당하게 되고 둘은 설방비가 당했던 그대로 도로 자신들이 당합니다 영녕공주는 평민되고 평판도 너무 안 좋아지고 심옥용 엄마에게도 무시당하네요 심옥용은 야망도 컸는데 관직에서 물러나구요 심옥용은 계속 이기적이고 공주는 그저 심옥용 바라기라서 끌려다니기만 하네요 여주의 복수가 속 시원한 회차였어요 |
| 성왕이 거사를 일으키고, 유 태비는 죽습니다. 희형은 성왕이 소덕장군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하고, 강리는 소덕장군이 어떻게 그런 세력을 모을 수 있었는지 궁금해 합니다. 강리는 희형과 티격태격하며 점점 가까워지고, 서서히 희형에게 끌리는 자신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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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적가천금 08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권 중 눈 깜짝할 사이에 8권까지-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는 작품이었어요. 폐후의 귀환도 재밌게 읽었는데 적가천금의 강리가 좀 더 취향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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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의 <적가천금> 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영녕공주랑 심옥용 다 마무리 되는 8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녕공주보다 심옥용을 더 싫어하는데 심옥용은 끝까지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더 재수없었어요..이 뒤로는 강리 납치 에피소드가 들어가는데요 로맨스 함유량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