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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빙의#복수 숙국공 희형의 정보로 계모 계숙연의 과거 행적과 살인을 알게 된 강리는 황궁에서 계속 조력을 주는 계모의 언니 여빈에게도 타격을 주려고 계획한다. 악인들의 계획과 행동을 역이용하여 가짜 엉터리 도사를 추천해서 강리를 모해하려던 계숙연과 여빈을 일망타진하고.. 황궁의 황제에게도 의심의 씨앗을 남긴다. |
| 계씨가 이번권에 죽게 되네요 그리고 찐 이소저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남주와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후반에는 부족했던 로맨스부분을 가득 채워줘서 섭섭한것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래도 진도가 느리긴 너무 느려서 답답하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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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에 앵무새 무섭네요 ㅋㅋㅋ 어떻게 알아본 거지... 누가 (심가네, 공주) 볼까봐 좀 조마조마했어요. 앵무새가 실제로 저렇게까지 똑똑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등장한 이유가 뭘지 궁금하네요. 앵무새를 죽일 것처럼 했지만 안 죽었을듯요ㅋㅋ 희형이 챙겨갈 것 같은데요. 소매에 숨겼나? |
| 폐후의귀환, 화비환생등 '시리즈'에서 내가 밤낮을 잃고 웹소설에 빠지게 만들었던 천산다객 작가의 작품이다. 역시 첫권만 읽어도 다음권을 결제 하게끔 만드는 작가이다. 설방비가 강리로 다시 태어나면서 아버지와 동생을 죽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
| 천산다객 작가님의 복수물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자가복제해도 좋으니 천산다객 작가님께서 이런 복수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가천금 06권입니다 중국소설에 흥미가 떨어질때마다 천산다객 작가님의 소설을 재탕해서 읽고있어요 |
| 적가천금 6권 리뷰입니다. 중국로맨스 소설 시작이 폐후의 귀환이었던 이유로 천산다객 작가의 재미 보장을 알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이 소설은 마라맛이 덜하고 잔인함도 적어서 읽기 부담 없어요. 중국 소설 특유의 복수 설정은 똑같지만 시원한 해결이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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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숙연은 도사를 이용해 강리에게 귀신이 들렸다는 누명을 씌우려 합니다. 하지만 희형의 도움을 받은 강리는 그 수법을 역으로 꿰뚫어 계숙연의 행보를 폭로합니다. 좀 아쉬웠어요. 빌런캐가 자폭으로 너무 허무하게 가버려서....중간 보스라 이렇게 간단하게 가버린 건가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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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저서 적가천금 06권 리뷰입니다. 참 어쩌면 이렇게 대를 이어 미친 사람들이 많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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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적가천금 06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외쪽 소설은 처음 접하는데 발을 떼긴 어려워도 막상 읽다 보면 이것저것 다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 계기를 제공한게 제게는 천산다객 작가님이었습니다 적가천금도 읽는 내내 재밌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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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의 적가천금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6권에는 좀 사이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계숙연이 나가리됩니다. 근데 계숙연이 나쁜인물인건 맞는데 강원백도 짜증나요 그냥 죽은 사람들만 불쌍함...그리고 강유요는 철이 너무 없고..신캐들은 좋아요 특히 구월낭자ㅎㅎ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