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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가 된 설방비는 자신이 가진 재주를 확실히 펼쳐 집안에서 우세하고 밖에서도 명성을 얻으려고 합니다. 힘이 있어야 나중에 복수를 할 수 있으니까요. 진짜 강리를 죽게 만든 전약혼자가 그런 강리에게 반하고 계모와 그 약혼자를 가로챈 요요는 강리를 위험에 빠뜨리려 합니다. 그게 공교롭게도 이전 생에서 당한 방법이라 잘 빠져나오죠. 그 후 외척인 엽가와 친해지고 또 아버지를 찾기 위해 양양으로 떠납니다. 계모가 또 일을 꾸미는데...알아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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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빙의#복수 가문에서도 누명을 쓰고 비참하게 죽은 강리의 몸에서 빙의되서 환생한 설방비.. 다재다능한 능력과 설방비로써 알았던 지식들을 이용해 영녕공주와 심옥용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절에서 지내다 본가로 돌아온 강리는 차근차근 강씨집안의 모든 것을 파악하며 일단 몸의 원래 주인 강리의 원한을 풀어주려고 계모 계숙연의 주변을 알아본다. 그리고 그녀에게 계속 도움을 주는 숙국공 희형.. |
| 2권에 이어 3권도 그냥 읽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보면 끝장이라 다음권 결제하고 있어요 이럴거면 완결까지 다 결제할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후회할까봐 한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 이렇게 사서 읽어서 그런가 더 재밌고 중독있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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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형이 진짜 날카로워서 놀라워요. 얼굴은 강리가 맞고 영혼(?)만 설방비라 딱히 이상한 부분을 찾기 어려운데 강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핵심을 딱딱 알아채니 신기합니다. 또 드라마와 달리 희형의 노선이 분명하지 않네요 ㅋㅋ 성왕세력을 성왕도 모르게 뒤에서 슬쩍 키워주고 겉으로 보기에는 황제 라인같지만 완벽히 그의 사람은 아닌가봅니다. |
| 폐후의귀환, 화비환생등 '시리즈'에서 내가 밤낮을 잃고 웹소설에 빠지게 만들었던 천산다객 작가의 작품이다. 역시 첫권만 읽어도 다음권을 결제 하게끔 만드는 작가이다. 설방비가 강리로 다시 태어나면서 아버지와 동생을 죽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
| 적가천금 03권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폐후의 귀환 같은 복수물을 좋아하는데 적가천금도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이 전쟁물 말고 이런 복수물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적가천금 3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어느 분의 책 소개에서 발췌를 봤다가 구매하게 된 책인데, 오래된 드라마 혹은 무협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그냥 쭉쭉 읽게 됩니다. 페이지가 그냥 술술 넘어가는 게 뭔지 실감나는 소설입니다. 언정소설 매력 있네요 |
| 강옥아는 주언방의 첩실로 들어가게 되고, 강리는 노부인의 권유로 연등을 구경하러 나갑니다. 거기서 국공인 희형의 초대를 받아 함께 연극을 관람하는데, 옛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흘립니다. 희형은 그런 강리를 놀리고, 둘은 서로 말을 주고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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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저서 적가천금 0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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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적가천금 03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천산다객님 작품 중 표지의 여주인공은 적가천금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다른 작품인 화비환생이랑 비교해서는 약간 순한 맛이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라 좋네요 언제나 그렇듯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