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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패자가 뭔가 했더니 '패배한 자 :루저' 더군요 .
어둠의 듀얼리스트 인 주인공이 , 도박을통해 소녀를 얻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위해 바뀌는 이야기지만, '도박사는 기도' 는 떠오르지 않았음.. ![]() 아크릴 커버는 접히지 않은 채로 있어서 ,실제로 쓰기엔 아까운 ..
대충 기억나는대로 설정을 나열하면,
순간이동을 한다던가, 신(악마?)을 부려 , 물건을 사오게 할수있는 '리루' 라는 화폐를 처음 얻기 위해선 정부에 '꿈'을 팔아야 되고, '꿈'을 잃어버린 '자산가' 들은 돈 을 모으기 위해 힘을 다하는데, 특별한 능력을 가진'자산'은 다달이 세금을 많이 써야 유지 할수있고, 상대를 협박해 '유산상속'받는등의 '거래'는 18~24시에 진행된다.
음... 최약이 최강을 이긴다는 클리세 를 쓴듯 , 내용 스포.
중간쯤에, 다시 거래에 성공해 대박을 터트린 패자에게 2등이 습격 . 항복하며 , 소녀 만큼은 가져가지 말아달라 부탁하는데, 소녀의 정체는 1,2,3 등이 돈을 모아 만든 최고의 '자산'이었고,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제물로 삼겠다 라는 말을 들은 '패자'는 1등'하얀 별처럼 빛나는 승자'의 도움을 받아 도망쳐서 , 2등을 잡을 작전을 짜는데 ..,
소녀를 구하기위해 파산한 주인공이 , '지옥'에서 벗어나는 최초의 사람이 될것. 이라는 2부 예고가...
돈은 패자를 돌고 도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