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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함에 파묻힐 것 같아... 결국 아윈은 세아를 사랑하게 되었다고..ㅠ 이 작품 읽고는 대장도 그렇고 기사들도 그렇고 당연히 다 남자로 생각하고 있다가 아닌 걸 깨닫고는, 난 진짜 아직 멀었다고 반성함..여성과 남성을 가르는 그 어떤 지칭이나 묘사도 나오지 않다가 툭 던지듯 남자다 여자다 라고만 나옴 전쟁통에서 서로가 오직 동료고 친우일뿐 다를 것 하나 없다는 듯이 표현되는 게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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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리르 작가님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2권 리뷰! ㅠㅠ 아직 한 권이 남았지만 스토리, 감정선, 캐릭터 다 잡은 좋은 작품인 것 같다. 보다가 자꾸만 마음이 찡해져서 혼났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겠다. 오랜만에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었는데, 더 많이 알려졌으면! 나머지 한 권도 기대된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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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본격적으로 여주가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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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와 아윈의 관계성부터 한넬공주님까지 ㅠㅠ 이야기가 점점 고조되는 2권이였습니다. 길고긴 전쟁을 종결하기 위해 교황과 황제와 연합군들은 전쟁을 종결하기 위해 성자(세아)와 성물(1권 적장의 목)을 이용하기위해 상황이 어려워지고 아윈은 세아를 교황측에 넘기자나 평생 자유 없이 억압속에서 실험체로 살아가야 하고, 황제측으로 넘길경우 농락과 억압을 당하며 살아갈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게됩니다. 그리고 아윈에게 말을 배우며 세아와 아윈이 가까워지며 서로의 이름을 정말 많이 부르는데 단순한 이름이지만 그 이름안에 많은 뜻이 들어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윈과 세아 그리고 한넬까지 위기를 잘 극복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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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와 아윈의 관계성부터 한넬공주님까지 ㅠㅠ 이야기가 점점 고조되는 2권이였습니다. 길고긴 전쟁을 종결하기 위해 교황과 황제와 연합군들은 전쟁을 종결하기 위해 성자(세아)와 성물(1권 적장의 목)을 이용하기위해 상황이 어려워지고 아윈은 세아를 교황측에 넘기자나 평생 자유 없이 억압속에서 실험체로 살아가야 하고, 황제측으로 넘길경우 농락과 억압을 당하며 살아갈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게됩니다. 그리고 아윈에게 말을 배우며 세아와 아윈이 가까워지며 서로의 이름을 정말 많이 부르는데 단순한 이름이지만 그 이름안에 많은 뜻이 들어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윈과 세아 그리고 한넬까지 위기를 잘 극복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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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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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2권 리뷰입니다. 2권에 들어서면서부터 두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더 힘들게 변합니다. 과연 이들이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둘의 사랑은 점점 커지는데 둘을 둘러싼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힘든 전쟁속에서도 돋보이는 그들의 사랑과 우정이 가슴아픕니다. 어떻게 전개 될지 기대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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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르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직간접적인 스포 가능성이 있으니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2권에서는 남주인공의 세상에 떨어진 여주가 세계에 적응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로맨스도 진전되었고요. 다만, 감정선이 좀 널뛰고 의아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크게 반감요소가 되진 않았어요. 마지막인 3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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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윈첸 부단장이 왜 배교하면서 가문과 절연했는지 정확한 속사정은 안나와요. 세아가 이 세계로 떨어진 것은 은근히 추측할 정도로만 내비칩니다. 전시중이라 모든 것이 열악하고 힘든데 교황과 황제 양쪽에서 공격을 받게됩니다. 성자와 성물. 성자는 세아를 성물은 그 목을 이야기하네요.
세아가 황제에 의해 감금되고 농락될것을 걱정하는 한편 교황에게 넘어가고 죽을때까지 실험체로 지내며 자유를 구속당할 것을 걱정한 아윈은 숫자적으로 절대부족한 군사들을 이끌고 전장에 나가며 세아를 렐에게 맡깁니다. 얘네 행복해질 확률이 너무 희박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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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2권 리뷰입니다. 미리보기도 제대로 안하고 전권 산거 약간.. 후회했어요.. 차라리 장편이였으면 나았을까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못읽은걸까요..? 나만 빼놓고 남자주인공이 엄청 절절한데 저는 이해가 안되고... 나만 왕따시키는것같고.. 뭐 그르네요... 상황자체는 엄청 피폐합니다.. 근데 제가 몰입을 못해서 그런가 그냥 별느낌없었어요 ㅠㅠ 아 그리고 그 이름을 까먹었는데.. 그 남자조연... 기사... 그 캐릭터가 너무 붕뜨고 별로였어요 일단 샀으니 3권까지는 읽으려구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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