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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작가님의?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리디북스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책인데 예스24 출간 계속 기다려서 구매해본 로맨스판타지소설입니다. 아무래도 신인작가는 도전하기 어렵더라고요^^;; 요즘 보기드문 (아무래도 한물간 느낌이 없잖아있죠) 차원이동물인데 언어가 안통하는게 좋았네요. 그리고 여자주인공의 기억이 점차 사라져가는게 짠했어요 ㅠㅠ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한테 스며드는 과정이 약간 이해안되긴하는데... 전체적으로 친절한 글은 아니라 그러려니하면서 읽고있습니다. 2권도 구매해볼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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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과 명예를 버리고 전장으로 뛰어든 기사 아윈과 다른세계에서 온 세아 이야기입니다. 모든것을 내던지고 온 전장에서 죽지못해 전투를 이어가며 명예로운 죽음을 원하고 있던 아윈이 적장과의 전투중 적장의 칼에 죽을뻔한 순간 세아가 불길속에서 등장하면서 그 불길에 적장은 휩싸여 아윈에겐 명예롭지 못한 승리와 죽음을 선사하며 세아를 만나게 됩니다. 거기다 이세계에서 온 조난자인 세아는 이곳 사람들과 체온도 다르고 말또한 통하지 않는데 두 주인공을 더불어 여주인공이 그 누구와도 말이 통하지 않아 다소 답답함이 느껴졌으나 작가님이 심리 묘사를 잘 표현해주셔서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아윈이 세아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는지 부분이 다소 갑작스러운 느낌이였지만 척박한 전쟁터라는 환경에 이전 세상의 기억도 온전하지 않고 살고싶어한 세아와 죽음을 바라던 남자 아윈이라는 관계성으로 아윈이 세아를 사랑하게 된 계기를 잘 모르겠지만 이해는 가다보니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쌍방구원에 미친 서사와 함께 종교로 인한 전쟁까지 앞으로 두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내용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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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다가도 슬프고 밝다가도 막막하고...조금씩 침몰해가는 중인 듯해요.. 감응은 무슨 감응이야, 보통 사람이 이세계에 뚝 떨어졌는데 당연히 당황스럽고 말도 안 통하지 막막하고 기억 나는 건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이전 조난자들도 다 멘탈 바스라지다 못 버티고 간 거지... 신전놈들이 몇백년동안 헛다리가 진실인양 주절거린 행태와는 달리 학자들은 제대로 짚고 있네요, 세아는 성자가 아니라 길 잃은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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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리르 작가님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1권 리뷰! 1권부터 찌통... 문체가 엄청 유려하시고 감정선이 좋은 작품인 것 같다. 굉장히 술술 읽혔다. 필력이 매우 좋으신 것 같다. 겨울이랑 잘 어울리는 작품. 배경보다도 작품 전체적으로 겨울냄새가 난다. 피폐이긴 한데 마음이 울렁거린다... 나머지 2권도 기대된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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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한 이야기라고 추천을 받아 읽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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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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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추천 받고 구입한 책입니다. 평도 좋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낯선 세상으로 오게된 여주 세아의 혼란과 당황스러움이 잘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글이 차분하게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추천하는 글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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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르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직간접적인 스포 가능성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워낙 믿고 보는 출판사이기도 하고, 표지로만 봐서는 어떤 내용일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지만,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진행되고, 의외로 차원이동물입니다. 생각치도 못했네요. 1권은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2권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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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는 느닫없는 화재에 휩싸인다. 하필 오빠의 기일에. 마구 내지르는 손에 정체모를 남자의 수급이 쥐어져있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된다. 세아가 차원이동해 간 곳에서는 종교전쟁중인 것 같다.(이교도라는 단어가 오고감) 어차피 존교의 탈을 쓴 땅따먹기겠지만요. 1500년의 바이탈교 역사상 600여번째 조난자사 된 세나. 그녀의 운명은어땋게 될지. 현재 상황에선 차원이동자, 주인공 버프를 받지도 못해 보이는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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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떨어진 여자와 그 여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기사의 이야기. 1권 내내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는 꽤나 불친절한 서사를 보여주는 작품.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작품이었는데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어나감. 1권은 그냥 시대배경 남주의 나라가 왜 전쟁을 하고 잇는지. 그리고 두 사람이 어떻게 정신 감응을 하게 되는지 설명해 주는 부분. 로맨스를 기대하고 읽기에는 살짝 무리가 가는 부분이다.1권은 그냥 인내심을 가지고 읽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