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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이사금 이라는 이름이 나오고 왜구가 나오고 이 당시에도 왜구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가 보여주는 역사속에서 그가 그 왜구를 지지하는 작가라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로 느껴지네요 많은 것을 잃은 시기이도 하고 새삼 역사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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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이다보니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김동인 석우노의 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2)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오늘 읽어보았는데 괜찮았던것 같아요. 서울이 포위되어 물끓듯 할 때에 이번 일의 책임자인 우로는 대궐로 달려가서 점해 이사금 앞에 끓어 엎드린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더라고요.점해 이사금은 왕후의 일족을 거느리고 몰래 금성을 빠져나올것을 저는 예상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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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석우노의 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2)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왜의 왕이며 왕실은 대개가 계림의 생질이거나 외손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연해 계림을 강압하여 계림의 딸이거나 누이를 뺏어다가 며느리라 아내를 삼는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ㅠㅠ맨발 새기 종족, 예의 범절을 모르는 종족이라 차마 자신의 나라 딸이나 누이를 주기 싫은건 당연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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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휴일이다보니 책을 읽기 좋은 날 같더라고요. 그래서 김동인 석우노의 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얼마만치 흙을 덮고 모자가 물러서매 그 뒤는 하인들이 달려들어서 왜사는 완전히 흙 속에 감추었으니.. 그리고 그 위로는 고 서불감 석우로의 유골이 든 석곽이 고요히 내리덮이었다니.. 이렇게 될거라는건 몰랐겠지만 잘 해결되니 좋은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