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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이다보니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김동인 거타지의 꽃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0)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오늘 읽어보았는데 괜찮았던것 같아요. 밝은 날에 명궁의 한사람을 이 섬에 남겨 두면 능히 순풍을 얻을거라는게 의논해서 나왔다는것이 좀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불공평이 없게 하기 위해서 나무 조각 오십개를 만들어서 오십 명의 이름을 한 개에 하나씩 써서 물에 던지기도 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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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김동인의 작품이라는 것이 어린시절 가장 여운을 남겼던 작가라 이렇게 좋은 시리즈 576권중 마지막 권을 가장 좋아했던 작가의 작품으로 끝내게 되서 참 좋고 김동인이 보여주는 역사의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어요 역사는 다시 우리에게 미래의 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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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거타지의 꽃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0)을 구매해서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꿇어 앉은 이 계집애, 미련하옵지만 거두어 주시면 일생을 궁사께 시중들어서 은혜를 만분의 일이라도 갚을까 한다는말에서 충성심이 느껴지더라고요. 보맨 만고의 절색이였다니.. 젊은 궁사 거타지의 마음이 안움직일수 없다고 저도 느꼈어요. 저 같아도 충분히 받아들일것 같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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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거타지의 꽃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0)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해적이 연변에 성하다는 소문이 신라까지도 높이 들리므로 왕사의 배에는 호위하는 궁사가 오십인이 동승을 하였다니.. 그많은 사람들이 다 함께라는게 협동심이 대단한것 같아요. 이리하여 왕사와 및 호위 궁사들을 실은 배는 순풍을 받아가지고 일변 연변을 경계하면서 열심히 호위하고 있는데 책임감이 강한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