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승암의 괴녀
"김동인 승암의 괴녀" 내용보기
신비하고 기괴한 이야기를 당나라 천자를 빌려서 이야기하니까몰입도 잘 되고 상상하면서 그 시기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새삼 당나라 이야기까지 야사에 가깝지만 흥미롭고그가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마치 피리부는 사나이 같아요
"김동인 승암의 괴녀" 내용보기
신비하고 기괴한 이야기를 당나라 천자를 빌려서 이야기하니까
몰입도 잘 되고 상상하면서 그 시기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삼 당나라 이야기까지 야사에 가깝지만 흥미롭고
그가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마치 피리부는 사나이 같아요
s****o 202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승암의 괴녀
"승암의 괴녀" 내용보기
白月山은 新羅 仇夫郡의 北쪽에 있는 커다란 山이다. 아름다운 봉우리와 奇異한 바위와 險한 골짜기가 많은 山이다. 仇夫郡은 只今의 義安이다. 이 白月山에 對하여는 재미있는 傳說이 있다. 옛날 唐나라 天子가 大闕 뜰 앞에 한 個의 蓮못을 팠다. 그리고 그 蓮못가를 散策하는 것을 한 消日로 하고 있었다. 어떤 보름달 밝은 밤, 이 蓮못가를 거닐고 있던 天子는 怪常한 光景을 발견하
"승암의 괴녀" 내용보기

 白月山은 新羅 仇夫郡의 北쪽에 있는 커다란 山이다. 아름다운 봉우리와 奇異한 바위와 險한 골짜기가 많은 山이다. 仇夫郡은 只今의 義安이다. 이 白月山에 對하여는 재미있는 傳說이 있다.


 옛날 唐나라 天子가 大闕 뜰 앞에 한 個의 蓮못을 팠다. 그리고 그 蓮못가를 散策하는 것을 한 消日로 하고 있었다. 어떤 보름달 밝은 밤, 이 蓮못가를 거닐고 있던 天子는 怪常한 光景을 발견하였다. 蓮못에는 웬 커다란 山이 하나 비치어 있었다. 그리고 그 山의 險한 바위 사이로는 한 마리의 獅子가 이리저리 머리를 두르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 奇異한 일에 疑訝하게 생각하고 或是 이 近處의 山이 蓮못에 비치었는가 하여 天子는 다시 머리를 들어서 四面을 살펴 보았다 그러나 天子도 이미 잘 알다시피 이 近處에는 獅子가 出沒하는 險산이 없는 것이었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m******0 202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오늘 공휴일이다보니 책을 읽기 좋은 날 같더라고요. 그래서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암방에 가까이 이른 박박화상은 먼저 암방 근처를 감싸고 있는 이상한 광채에 놀랐다는것을 알게되었네요. 자기는 능히 여인을 그냥 돌려 보냈지만 부득사는 혹은 여인에게 유혹을 당하였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게 이렇게 되는군요.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오늘 공휴일이다보니 책을 읽기 좋은 날 같더라고요. 그래서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암방에 가까이 이른 박박화상은 먼저 암방 근처를 감싸고 있는 이상한 광채에 놀랐다는것을 알게되었네요. 자기는 능히 여인을 그냥 돌려 보냈지만 부득사는 혹은 여인에게 유혹을 당하였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게 이렇게 되는군요.

k******3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옛날 당나라 천자가 대궐 뜰 앞에 한 개의 못을 팠다고. 그리고 그 못가를 산책하는 것을 한 소일로 하고 있었고요. 어떤 보름달 밝은 밤, 이 못가를 거닐고 있던 천자는 괴상한 광경을 발견했다는걸 읽고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고요. 어떤걸 보았길래 괴상했다고 하는건지..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옛날 당나라 천자가 대궐 뜰 앞에 한 개의 못을 팠다고. 그리고 그 못가를 산책하는 것을 한 소일로 하고 있었고요. 어떤 보름달 밝은 밤, 이 못가를 거닐고 있던 천자는 괴상한 광경을 발견했다는걸 읽고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고요. 어떤걸 보았길래 괴상했다고 하는건지.. 

k******0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집을 잊고 속녀와 온갖 욕심을 잊은 이 두 출가는 오로지 도를 닦는데 성력하고 있었다니.. 이런 상황에서도 대처하는게 어쩜 이럴 수 있나 싶더라고요. 가운데 날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해가 지나서 몇 해라는 적지 않은 날짜가 흐르는 동안에도 속세라는 것을 잊는다는게 대견스러웠어요.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 내용보기

김동인 승암의 괴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0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집을 잊고 속녀와 온갖 욕심을 잊은 이 두 출가는 오로지 도를 닦는데 성력하고 있었다니.. 이런 상황에서도 대처하는게 어쩜 이럴 수 있나 싶더라고요. 가운데 날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해가 지나서 몇 해라는 적지 않은 날짜가 흐르는 동안에도 속세라는 것을 잊는다는게 대견스러웠어요.

k*****r 202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