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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공민왕 현왕의 이야기 사실 야사에 가깝고 어느 정도 작가의 왜곡과 각색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작가 자신이 인기 있는 역사의 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너무 잘 알고 있는 작가입니다 천재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작가 |
| 요즘 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워낙 추워서 집에서 글을 읽는 시간이 많아진것 같아요. 오늘은 김동인 고달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1)을 읽어보았습니다. 어명이라는게 알 수 없는 일인걸 저도 알 겠더라고요. 이곳은 숨은 뒷일은 모르는건 사람일이라 그런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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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고달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1)을 구매해서 읽었는데 감동적이네요. 공민왕은 와자로 태어난 한 개 어진 사람이였잖아요. 그리고 왕자답게 관인대도한 사람이기도 했고요. 거기 비하면 현왕은 당신의 손으로 당신 머리에 면류관을 올려놓은 사람이었으니 일찍이는 한낱 작은 군인에서 오늘날의 자리에까지 올라온 사람이라는게 본받을만한 사람, 즉 존경받을 사람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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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고달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1)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상한 일이었다면서 시작하는 소설이라 처음부터 궁금증을 던져주고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의문을 가진채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마리 기르던 원숭이가 유난히도 까부는 것,, 오늘 손님이 있을 징조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저희가 까치가 울면 좋은일, 까마귀가 울면 나쁜일이 생긴다는 그런 미신같은 의미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