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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참 신기하게 작명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골고루 역사를 다루는데 금와왕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편주의 가는 곳이라는 제목이 무슨 이야기 누구의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만들어서 역사를 안 좋아하는 독자도 읽게 만들어요 대단한 능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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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동인 편주의 가는 곳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4)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왕은 도미를 물러가게 한 뒤에 당신과 외양이 비슷한 신하 한 사람을 불렀잖아요. 그리고 그 신하에게 당신의 의대를 한 벌 내어주고 노부까지 빌려주는 마음씨가 저는 감동받은 부분이였습니다. 그 신하로 하여금 왕으로 가장을 하고 왕인 체했다는게 꼭 예전에 보았던 영화가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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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편주의 가는 곳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4)를 구매해서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도미는 오늘밤 왕께서 자신의 집에 거둥하세서 자신의 안해를 보신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철썩였다고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 의문이 들더라고요. 자신의 안부를 보기 위해 한번 와볼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가슴이 덜컹 거디란다니.. 뭔가 사연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던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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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편주의 가는 곳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14)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 태백산 아래 자리를 잡고 한 개 나라를 건설하고 나라 이름을 동부여라 한 금와왕 때에 금와앙에게 사랑받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고몽주라는 소년이고 일곱살 때부터 활쏘기와 말 달리기로써 어른이 능히 대적치 못할 기능을 보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소년이다보니 사랑받는게 당연하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