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내용보기
저물어가는 조선의 말기에 살았던 작가는자신이 버릴려고 했던 조국의 초창기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다루었는데한편으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고 싶었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이성계의 함흥차사 이야기를 다룬 것도 그렇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내용보기
저물어가는 조선의 말기에 살았던 작가는
자신이 버릴려고 했던 조국의 초창기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한편으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고 싶었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이성계의 함흥차사 이야기를 다룬 것도 그렇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s****o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내용보기
<안 돌아오는 使者>는 日帝强占期 때 ≪野談≫ 2卷 (1936年) 10月號에 揭載되었던 小說家 金東仁의 歷史/野談 小說로 漢城圖書에서 펴낸 그의 作品集인 ≪東仁史譚集 3≫에 收錄되어 있는 이야기이다.咸興本宮에 돌아와 계신 李氏 朝鮮의 建國者이신 太祖 李成桂. 只今의 位階로는 太上王이시었다. 太上王께서 당신의 (生存한) 맏아드님 芳果께 王位를 물려드리고 이 咸興本宮으로 오신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내용보기

<안 돌아오는 使者>는 日帝强占期 때 ≪野談≫ 2卷 (1936年) 10月號에 揭載되었던 小說家 金東仁의 歷史/野談 小說로 漢城圖書에서 펴낸 그의 作品集인 ≪東仁史譚集 3≫에 收錄되어 있는 이야기이다.


咸興本宮에 돌아와 계신 李氏 朝鮮의 建國者이신 太祖 李成桂. 只今의 位階로는 太上王이시었다. 太上王께서 당신의 (生存한) 맏아드님 芳果께 王位를 물려드리고 이 咸興本宮으로 오신 지도 이미 數個 年. 그때 位를 받으셨던 定宗大王은 이미 退位하시고 太上王께는 다섯째 아드님이요 定宗大王(이제는 上王)께는 아우님이 되시는 芳遠이 登極하신 지도 또한 몇 해가 지났다. 咸興本宮에 閑暇히 계시고 이제는 世上 執務는 모르신다 ? 表面은 이렇게 되어 있었지만 그 裏面에는 여러 가지의 事情이 있었다. 서울 王에게서 咸興 계신 太上王께 問安使가 오면 太上王은 만나보시지도 않고 오는 問安使마다 모두 멀리서 활로 쏘아 죽여버렸다. 以前 高麗朝 臣仕할 때부터 名弓으로 이름이 높던 太上王의 살은 벌써 數十 名의 王使를 만나시지도 않고 죽여버렸다. 玉璽라 하는 것은 當然히 王이 가지셔야 할 것임에도 不拘하고 太上王은 당신의 손으로 아직도 玉璽를 맡아 가지고 계시고 아드님께 물려드리지를 않으셨다. 말하자면 王位를 물려받으신 定宗大王이며 그 뒤를 또 물려받으신 太宗大王은 王의 位에는 오르셨다 하나 王位를 證明하는 玉璽는 그냥 太上王의 손에 있었다 마음이 오직 착하시기만 한 上王은 玉璽없는 王位를 2年間을 그냥 지나셨건만, ?氣 만만한 現王은 이런 虛名의 王位뿐에 滿足할 수가 없으시기 때문에 問安을 兼하여 玉璽를 달래러 連하여 王使를 咸興으로 아버님 太上王께 보내셨다 그러나 그 王使는 咸興까지 가기는 가지만, 살아서 돌아오는 사람이 없이 모두 太上王의 살아래 애처로운 魂이 되었다. (玉璽는 明나라에서 내린 것이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m******0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내용보기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 그에게는 첫 결혼에 얻은 장성한 아들들과 두번째 결혼 후 얻은 어린 아들이 있었다. 그리고 세자로 두번째 결혼 후 얻은 아들 가운데 막내인 방석에게 물려주었다. 이에 첫 결혼에서 얻은 장성한 아들들 사이에서 반감이 생겼고 그간 아버지를 도와 조선 건국에도 이바지한 세째 이방원이 왕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은 물론 그의 동복형까지 모두 죽인다. 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내용보기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

그에게는 첫 결혼에 얻은 장성한 아들들과 두번째 결혼 후 얻은 어린 아들이 있었다.

그리고 세자로 두번째 결혼 후 얻은 아들 가운데 막내인 방석에게 물려주었다.

이에 첫 결혼에서 얻은 장성한 아들들 사이에서 반감이 생겼고

그간 아버지를 도와 조선 건국에도 이바지한 세째 이방원이 왕자의 난을 일으켜

방석은 물론 그의 동복형까지 모두 죽인다.

이후 이성계는 그의 둘째 아들에게 왕세자 자리를 주지만..

그 둘째 아들은 이방원의 눈치를 살필수 밖에 없고, 왕세제 자리를 만들어 그에게 왕위를 넘겨 버린다.

이가 조선 3대왕 태종.

 

태종에 오른 이방원에게 이성계는 엄청난 하늘이자 인정받고 싶은 아버지였다.

그러나 이성계에게 이방원은 자기 욕심에 형제를 살해한 천하의 폐륜아들이였을 것이다.

 

이에 이성계는 왕위를 벗어나자 마자 함흥으로 들어가 버린다.

이방원은  그런 이성계를 설득해 모셔오고자 사자를 보내는데

매번 그 사자들은 돌아오지 못하는데...

 

역사적으로도 너무 유명한 함흥차사의 이야기를

소설가 김동인이 살을 붙이고 상상력을 더해 그린 팩션 이다.

 

김동인은 이런 조선시대의 역사를 소재로 한 소설을 많이썼는데

이는 정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한 대부분의 민중들에게

그게 역사의 정사 같은 생각을 들게 했고 후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m****o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우선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아는 동물의 왕자인 사자를 말하는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읽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우선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아는 동물의 왕자인 사자를 말하는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읽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k*****r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저는 마지막부분에서 박순은 건너지 못하고 있었잖아요. 도중에 갑자기 몸에 고장이 생겨서 길이 늦어졌기 때문에 칼을 받은 사신은 박순을 따라 뒤미친 때는 이미 박순은 그 발을 겨우 나루에 옮기려 할 때 였으니깐요. 박순이 반재강중 반재선이라고 개가를 부르는게 눈에 선하게 보이는것 같았어요.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저는 마지막부분에서 박순은 건너지 못하고 있었잖아요. 도중에 갑자기 몸에 고장이 생겨서 길이 늦어졌기 때문에 칼을 받은 사신은 박순을 따라 뒤미친 때는 이미 박순은 그 발을 겨우 나루에 옮기려 할 때 였으니깐요. 박순이 반재강중 반재선이라고 개가를 부르는게 눈에 선하게 보이는것 같았어요.

k******3 202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오늘 비가 엄청오더라고요. 비가 너무 오다보니 외출하기도 힘들고 해서 집에서 뭘할까 고민중에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함흥본궁에 돌아와 계신 이씨 조선의 건국자이 신 태조 이상계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지금의 위계로는 태상왕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태상왕께서 당신의 맏아드님 방과께 왕위를 물려드리고 난 이야기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 내용보기

  오늘 비가 엄청오더라고요. 비가 너무 오다보니 외출하기도 힘들고 해서 집에서 뭘할까 고민중에 김동인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함흥본궁에 돌아와 계신 이씨 조선의 건국자이 신 태조 이상계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지금의 위계로는 태상왕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태상왕께서 당신의 맏아드님 방과께 왕위를 물려드리고 난 이야기라 흥미롭네요. 

k******0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