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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한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여러가지 제약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100년전 이야기인데도 지금하고 별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작가가 참 다재다능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합니다 작가로서 부러운 능력입니다 |
| 김동인 장사의 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7)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살아 있으면 지금 국가 다난하고 인재 부족한 이 때에 그런 호걸을 얻어 올리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지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나라의 제도가 고약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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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동인 장사의 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7)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장사를 하다보니 제목에 장사의 한이라는게 적혀있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구매해보았어요. 요즘 자영업자들 많이 힘든건 사실이잖아요. 저 역시 갑잘하거나 진상 손님들로 인해 적지않게 마음고생을 한 적이 많다보니 장사의 신을 읽으면서 공감되고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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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 오늘, 집에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김동인 장사의 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7)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선조 임진의 겪은 전고미문의 국난 때문에 삼청리강토가 한 덩어리 재로 화하고 국력이 극도로 쇠약하고, 파루 폐옥만 덩더렇게 널리 있는 참담한 형태를 이룬 지 수년이라니.. 얼마나 세상이 운운할지 잘 표현해주는 부분이였어요. 지금 현 정부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