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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광공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4)을 구매해보았는데요. 광공자가 뭔가 싶더라고요. 귀공자는 들어봤어도 광공자는 처음이라... 양녕이 폐사가 된 것을 분히 여겨서 지금 누구누구를 끼고 못된 생각을 먹고 못된 일을 하려 하오니 잡아다 달라고했다는게 뻔한 스토리였던것 같아요. 무튼 그런 무리들은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새 임금이 신임을 하게 될 줄 아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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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이라는 작가는 세종이 임금이 되기전 태종의 시대 아들들의 관계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이야기들을 자신의 작품으로 다양하게 녹였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당시에 대해 작가의 능력껏 상상을 하고 정답을 찾아가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역사의 이야기 |
| 김동인 광공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4)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황희는 가슴이 서늘했다는게 기억남네요. 부러부리는 광태지만 좀 관한 말이었다니. . 임금의 성격을 잘 아는 황희에게는 이런 일말이 임금께까지 갈지는 몰랐을거라 생각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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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엄청 오더라고요. 외출하기가 힘들어서 김동인 광공자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24)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예사롭지 않아서 무슨 의미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이라 보자면 아직 소년이고 청년이라고 보자면 넉넉히 한 개 청년이 되었을 나이의 공자라는게 요즘 말로하면 미소년? 같은 분위기가 아닐까 하는 짐작을 조심스레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