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에 관한 기도 기본 바이블로 손색 없는 책
"기도에 관한 기도 기본 바이블로 손색 없는 책" 내용보기
우선 예전단에서 예전단다운 책이 나와서 무척이나 반갑니다.바로 이게 예전단의 책이다.저자가 우선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 책임자 목사님이셔서 큰 관심이 갔고,솔직히 국내서들은 본인들의 기도의 역사에 대한 경험을 주로 많이 얘기를 하는데과연 어떤 관점으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까 기대가 되었다.기도에 대해 중보기도의 관점으로 잘 풀어 나갔으며, 처음부터 국내에서
"기도에 관한 기도 기본 바이블로 손색 없는 책" 내용보기

우선 예전단에서 예전단다운 책이 나와서 무척이나 반갑니다.
바로 이게 예전단의 책이다.
저자가 우선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 책임자 목사님이셔서 큰 관심이 갔고,
솔직히 국내서들은 본인들의 기도의 역사에 대한 경험을 주로 많이 얘기를 하는데
과연 어떤 관점으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까 기대가 되었다.
기도에 대해 중보기도의 관점으로 잘 풀어 나갔으며, 처음부터 국내에서 기도에 대한
잘못된 세계관에 대해 지적하며 틀린 점들을 하나 하나 짚어 나가는 시작이 좋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 듣는 기도, 인격적인 하나님과 관계 등등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조이도우슨이나 로렌 커닝햄의 YWAM의 영적 흐름과 아주 관련이
많았고, 이는 당연한 얘기 같다.
중간 중간 기도의 실제적인 방법들도 잘 다루고 있고, 마지막 장에는 다소 구성이 산만하지만
한장을 통으로 기도에 대한 충고들을 해주고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엥? 이게 끝이야? 마무리가 좀 흐지부지 한 것 같은?? 마무리가 아쉽다.
한국적인 상황에 맞게 세계관을 잘 파헤치며 권고하는 이 시대의 중보기도자를 위한
좋은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c*****1 202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틈" 내용보기
<틈 사이에서 기도하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   책의 제목이 참 인상적이었다.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기도’의 중요성을 모르지는 않는다.그러나 ‘기도가 뭔가? 왜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답을 쉽게 하지 못 한다.   이 제목이 명쾌하게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어서 더 기대가 되었다.복잡하고 모호한 것이 아니라명확하고 정확하게 기도에
"틈" 내용보기

틈 사이에서 기도하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

 

책의 제목이 참 인상적이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기도의 중요성을 모르지는 않는다.

그러나 기도가 뭔가? 왜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답을 쉽게 하지 못 한다.

 

이 제목이 명쾌하게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어서 더 기대가 되었다.

복잡하고 모호한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정확하게 기도에 대해 알고 실천할 수 있게 할 것임을 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었다.

 

목차는 아주 깔끔하다.

<1. 땅의 기도>(잘못된 기도)<2. 하늘의 기도>(올바른 기도)를 살펴봄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바른 기도는 어떤 것인지 분별하고 이해하게 한다. 그리고 <3. 사이 기도에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 세상과 사람 사이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지를 성경말씀들과 성경 속 인물들, 사건들을 통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4. 이렇게 기도하라에서 기도할 때의 바른 마음가짐과 태도를 정리해준다.

 

기도에 대해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딱딱한 이야기들, 혹은 장황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간략하지만 정확하고 명확하게 기도를 이해하게 한다. 각 주제에 대한 글들이 길지 않아서 단순 명료하게 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우리가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그분께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게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주문과 같은, 혹은 소원을 비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기도, 곧 그분의 뜻을 위해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중보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이끌어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기도생활을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 친밀감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m**********5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틈 정형섭 예수전도단
"틈 정형섭 예수전도단" 내용보기
서평<틈> 정형섭(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에서 <틈>이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기도책이다. 정형섭 목사는 예수전도단에서 기도사역으로 오래 계셨던 분이고, 강의도 많이 하시는 분이다. 예수전도단에서 기도, 중보기도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예수전도단의 기도는 그들과 달라 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기도가 다른것이 아니라, 예수전도단을 알
"틈 정형섭 예수전도단" 내용보기

서평


<틈> 정형섭(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에서 <틈>이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기도책이다. 

정형섭 목사는 예수전도단에서 기도사역으로 오래 계셨던 분이고, 강의도 많이 하시는 분이다. 

예수전도단에서 기도, 중보기도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예수전도단의 기도는 그들과 달라 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기도가 다른것이 아니라, 예수전도단을 알면, 시작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르는 사람은 아이합이 예수전도단의 기도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정형섭 목사는 먼저 1부 땅의기도에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도에 대해서 잘못된 관점에 대해서 풀어준다. 땅의 기도에서는 우리가 잘못 하고 있는 기도에 대한 이해를 바로 보게 해준다. 

그리고 2부 하늘의 기도에서는 성경적 기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1부와 2부는 기도란 무엇인지 우리를 이해시켜준다. 1부와 2부만 잘 숙지해도, 바른 기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3부와 4부는 중보기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중보기도의 성경적 기초를 이야기 하며, 왜 이 책이 “틈”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중보기도 하면, 왠지 특별한것 같고, 왠지 영적인 것 같고, 무언가 치우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틈>은 균형이 잘 잡힌 책이다. 개인적으로 중보기도에 관심이 많아서 많은 강의를 들어보고, 책을 보았지만, 영적인 것만 너무 강요하던지, 성경적인 것만 강요하던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이 책은 균형이 잘 잡혀 있다. 


그래서 기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중보기도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1독을 권면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저자의 강의도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땅의 기도가 아닌, 하늘의 기도,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 땅의 결렬된 틈 가운데 들어가 기도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길 소망한다. 



#중보기도 #기도 #정형섭 #정형섭목사 #중보기도학교 #예수전도단 # #도서추천 #중보기도책 #기도란무엇인가 #중보기도란무엇인가 #YWAM #와웸퍼블

j***h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틈 사이에서 기도하라
"틈 사이에서 기도하라" 내용보기
[첫느낌]사회적거리두기의 시행으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물리적인 거리두기는 마음의 거리도 두게 하고 점점 그 사이는 벌어지게 되었다. 틈이 생긴 것이다. 무언가 다른 것이 비집고 들어올 틈. 그렇게 멀어진 관계로 보았던 틈이지만 저자는 그 틈 사이에서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역할이라고 한다. '틈'은 '무엇과 무엇'을 이야기할 때 '과(와)의
"틈 사이에서 기도하라" 내용보기

[첫느낌]

사회적거리두기의 시행으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물리적인 거리두기는 마음의 거리도 두게 하고 점점 그 사이는 벌어지게 되었다. 틈이 생긴 것이다. 무언가 다른 것이 비집고 들어올 틈. 그렇게 멀어진 관계로 보았던 틈이지만 저자는 그 틈 사이에서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역할이라고 한다.

'틈'은 '무엇과 무엇'을 이야기할 때 '과(와)의 역할이었던 것이다.

[저자에 대해]

책에 이야기하는 저자는 '기도의 중요성을 전하는 목회자'로 소개한다. 예수전도단에서 오랫동안 간사로 사역했으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데 모든 삶을 드린 예배자이기도 하다.

[책의 구성]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땅의 기도'는 잘못된 기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스스로의 기도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다루며 마지막엔 어떻게 기도하여야 하는 지를 이야기한다.

2부 '하늘의 기도'에서는 올바른 기도를 위한 여러 제언들을 정리하고 있다. 성경에서 기도라는 단어가 처음 쓰인 것에서 부터 기도가 담고 있어야 할 가치적인 것들을 폭넓게 다루어 준다.

이 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3부 '사이 기도'이다. 바로 그 틈 사이에 서서 드리는 기도인 것이다. 저자는 틈 사이에서 드리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본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3부 1장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를 통해 중보기도에 대한 성경적 기초에서부터 성경에서의 중보기도의 예, 중보기도의 중요성 등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세대와 세대 사이의 간격에 대한 이해와 그 이해를 바탕으로 드려야 할 기도에 대한 부분까지 알게 된다. 3부 1장 '세상과 사람 사이'에서는 교회의 위치가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영적인 세계에 대해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역할이 있음을 분명히 하며 죄와 죄인을 향한 기도, 죄의 문제를 다루어 우리가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는 것뿐임을 깨닫게 한다. 그 깨달음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4부 '이렇게 기도하라'는 앞의 내용을 이론으로 볼 때, 이 부분은 실천편에 해당한다. 기도를 은사로 바라보고 기도하기 위해 새겨야 할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은 또한 지금까지의 기도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물론 내용 중엔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도 하다.

[읽은 후]

기도에 대한 신앙서적은 너무나 많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반증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기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지 못한 채 하는 기도가 많다는 이야기도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도는 무엇보다 '중보기도'이다. 나를 위한 기도는 다른 기도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근거로 하는 이웃을 위한 중보기도는 늘 한편으로 밀려나 있었다면 이제 그 기도에 집중하길 원한다. 틈 사이에서 기도의 접착제를 사용하여 벌어진 틈을 메우고 붙이는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뜻이며 그것이 우리가 이 시대, 이 땅에서 해야할 책무인 것이다.

기도의 자리를 만들고 기도의 습관을 세우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인 그리스도인으로 자라야 함을 일깨워준 귀한 책이다.

[책 속에서]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틈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벌어져 있는 공간이 아니다. 무너진 것을 막아서고, 세상과 하나님 사이를 이어주는 축복의 통로이다. 우리가 바로 그런 존재이다.(머리말 중에서)

[아쉬운 점]

첫부분을 읽을 때에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고(강조하고자 하는 의도였을 수도 있겠죠) 문장이 조금 어색하게 읽히는 부분이 있어 몇 곳 있어 아쉬웠으나 전체적으로 쉽게 읽히는 문장이었습니다.)

※ 기도를 아는 분에게, 기도를 알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예수전도단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한 감상을 나눕니다.]

#독서

#책읽기

#틈

#정형섭

#예수전도단

#중보기도

#기도

#도서협찬

#기독교

#서평

 

a*****n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