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같지 않게 따뜻한 이야기만큼 저에게 힐링 느끼는 만화책입니다. 아저씨와 고양이였나? 작가님인데 예전 작품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인데 재고 있어서 다행였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미있어요. ㅎㅎ 길지 않고 짧은권수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요. |
|
3권도 진짜 꿀잼이었습니다. 드디어 블라드의 과거 인격이 나왔어요. 블라드 과거에는 박력터지는 모습이었네요. 그리고 블라드와 야히코의 빛나는 우정도 하쿠렌도 좋았고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은 무엇과도 바꾸기 어렵다보니... 블라드는 사건에 휘말립니다. 토지신 쿠로토리와 코마이누 운즈키가 협력하여 블라드를 위기에 빠트리고... 블라드와 코마이누 아즈키는 위험에 처합니다. 이 위험은 모두의 협력으로 잘 마무리되요. 또한, 새로운 인연이 생기기도 하죠. 일단은 블라드의 과거 인격 등장도 여기까지입니다. 그이후에 신이 보이는 인간과 온천 에피소드가 수록되었는데 둘 다 좋았습니다. 일본풍 흡혈귀담 제3권도 만족합니다. 너무 찡하고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