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올해는 영어로 꼭 스피킹하려고 마음먹은 1인 입니다. 영어는 동사랑 전치사를 꽉 잡으면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이 딱 그 책이네요. 평소에는 사정상 학원을 못가서 '두타마겟해' 책보면서 설연의샘 유튜브 강의를 진짜 듣고 또듣고 하거든요. 올해는 '최강동사 30개로 내가 스피킹이다' 이 책을 첨부터 끝까지 달달 외워서 내가 스피킹짱이 한번 되어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유튜브강의도 많이 올려주세요. 참! 책 편집도 왜이리 깔끔한가요!!딱 제스타일!ㅎ ㅎ |
|
동사를 잡아야 길이감 있는 표현들로 회화할수 있다는건 이제 상식이잖아요
회화 할 때 제일 까다로운게 시제인데 그 시제가 동사에서 표현되니까요
어느 영어권에서나 먹히는 표현들 소개한 회화책 찾던 중에
눈에 띄어 열어보니 현실감 있는 예문들 보고 바로 샀습니다
미국만 영어 쓰는것도 아닌데 온통 미국에서 먹히는 표현들만 있는 책 보다 훨씬 실용적이네요
회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30개 동사 활용 방법도 좋은데
제가 늘 헷갈렸던 핵심 전치사6개에 대한 설명과 예문이
대충 봐도 사이다인듯.
이전까진 중요하단걸 알지만, 헷갈리고 자신이 없던 표현들 이 책 한 권으로 왠만큼
정리될듯 해요! 유투브 강의도 있나봅니다.
|
|
영어의 꽃은 단연코 스피킹(speaking)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에서 말하기를 가장 잘 하고 싶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술술..까진 아니라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어렵지 않게 표현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어려운 단어만 이건가? 저건가? 하면서 머릿속을 빙빙 도는데... 스피킹을 잘하려면 굳이 어려운 동사를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이런 희소식이!!! 네이티브가 일상에서 많이 쓰는 동사는 30개 정도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만능동사의 의미만 잘 알아둬도 회화에서 얼마든지 다양한 문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네이티브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30개 동사와 6개 전치사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스피킹하는 것이라는데, 바로 내가 찾던 책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