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날짜별로 일기형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서점에서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람들에게 책추천도하고 책추천도받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읽는걸 좋아하는 저에게 서점일기는 평범하면서도 다른사람과의 책인연을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었고 소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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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월간 채널예스 잡지를 통해서 <<서점 일기>>를 알게 됐다. 서점이란 단어와 일기라는 단어에 무조건 읽고 싶었다. <<서점 일기>>를 읽으면서 배운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서점 운영하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았고 온라인 판매도 배우게 된 것 같았다. 그리고 일기가 다양했고 신선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외국의 문화를 일기를 통해 경험하는 것 같았다. 매일 매일의 서점 일기가 다채로웠다. 제일 재미있게 읽은 것은 서점 주인이 만난 서점 손님들의 일기다. 일기를 너무 재미있게 썼다. 저도 일기를 <<서점 일기>>의 일기처럼 쓰고 싶다. 글자수에 제한없이 자유롭고 일기지만 기록처럼 나중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보기 좋게 쓰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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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가면서 서점에 가보고 싶어지고 책 속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지더라구요 읽으며 제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있어 정말 그럴까 하며 인터넷 검색을 열심히 했는데 제가 생각한 이미지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헤헤 북 페스티발에도 참여해보고 싶고 그렇게 책에 대해 좀 더 관심이 생긴다면 더 좋을... 책에 나오는 책들 중 읽은 게 거의 없어서 읽는 내내 좀 더 분발해야지 하는 마음도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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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언덕 출판사에서 출간한 숀 비텔의 소설 <서점 일기> 리뷰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꿈꾼다는 자기만의 책방 갖기! 저도 그런 마음을 한 번은 가져본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책은 뭐랄까. 그런 단꿈은 그만 깨라고 말해주는 소설 같네요.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을 파는 건 전혀 다른 일이라고. 취미는 취미로만 남기라고. 분량이 생각보다 길어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재밌어서 술술 읽히네요. 서점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