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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력 바이러스”라는 표현에 이끌려 구입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편안하게 잘 읽혀서 순식간에 봤네요.. 처음 시작은 자녀를 카우다보니 도움될까 접했는데.. 저 또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고., 나도 익숙해 눈치 못챘던 혹은 알지만 말못했던 경험들이 생각났었습니다.. 가볍게 픽한 책에서 큰교훈 얻고갑니다.. 아이에게도 읽으라 권유하려구요.. 어렵지 않게 잘 풀어주셔서., 남녀노소 편하게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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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실제 경험 할 수 사례를 통해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꼰대의 언어폭력에 당당해 질수 있을것 같아요. 논리적으로 말하기는 머리속에서 쉽게 그려져서 바로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머리속에서 바로 그려지는 새로운 대화기술 맞네요!! 나를 지키는 기술과 나를 표현하는 기술모두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언어폭력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방법도 유익했습니다. 그래서 만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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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꼰대 소리 듣는 기성세대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도움주는 이야기에 왜 꼰대 거리며 싫어하는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어떤 조언도 “라떼는~” 이라며 말하는 것이., 마치 어른들을 조롱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젊은세대가 자기밖에 모른다 생각했었습니다.. 우연히 접한 작가님의 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말하는 꼰대”의 뜻을., “라떼~” 를 왜그렇게 싫어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게되네요.. 작가님 말씀처럼., 시대가 바뀐만큼 소통하는 법을 모두가 배워야하네요..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다음책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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