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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5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던 여성분은 무려 타카네의 엄마셨네요. 몰랐을때는 저 여자 누군데 얼싸안고 있나 했지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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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할아버지의 주선으로 맞선을 보게 된 타카네 원래 언니가 나갔어야 하는데 언니가 거부해서 여고생인 하나가 대신 나가요 표지에 타카네와 똑 닮은 여성은 타카네네 엄마입니다ㅋㅋ |
|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타카네의 엄마 토와코가 등장합니다. 타카네의 과거 이야기를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과거 타카네가 집을 나간 뒤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하나의 노력으로 화해하게 됩니다. 화해한 뒤 토와코는 런던으로 돌아갔지만 앞으로는 보고싶을 때 볼 수 있는 모자관계가 되었네요!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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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5권입니다 15권은 드디어 타카네의 어머니가 나와서 과거 풀고 화해하는 내용이 주가 됩니다 타카네가 하도 질색을 해서 뭐가 있나했는데 그렇게까지 심각하지 않은 갈등이었어요 다만 어머니가 나와서 이제 아버지 서사가 풀리려나했는데 아버지 얘기는 끝까지 따로 없네요 하나가 타카네 어머니랑 타카네 사이에서 균형잡는 바이브가 도저히 10대라고 볼 수 없습니다 어른보다 더 어른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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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루즈하다싶으면 이전이야기의 해소내지는 국면전환이랑 같이 신캐나와주니까 약간 환기되고 좋은것같음남주와 남주어머니가 매우 닮아서 웃김 ㅋㅋ 러브라인이 좀 더 나왓음 싶긴하지만 이게어딘가싶고..이제많은걸 바라지않는 내자신을 떠올렷을때 느끼는감정이란뭘까 남주에 대한 기대치가 한없이 낮다 그리고 나는 애초에 여주에게 뭔가를 기대하지않기때문에 ㅎㅎ 남주가 분발해야지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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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 등장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표지에서 나오는것 처럼 어머니의 등장으로 재밌게 진행되고 번외편 없이 본 내용이 이어져서 좋습니다. 기다린 만큼 연속발매가 되어서 전 내용도 기억하기 쉬웠고 다음권이 나올때 까지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그림체도 좋고 사귀는 내용이 길게 늘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개그요소도 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
| 제목의 여자가 누군가 했더니 타카네의 모친이다. 엄마 얘기를 안하길래 뭔가 안 좋은 일이라도 있나 싶었더니 그렇게까지 안 좋은 일도 아니었고, 타카네 모친 답게 마이페이스에 많이 이상해도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좋았다. 좀 귀여운 면도 있었고. 15권 전체가 그 어머니의 등장과 여주인 하나가 그걸 알게 되고 둘을 만나게 하고 의외의 부분에서 화해한 것까지의 내용인데 만화 자체가 정말 술술술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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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15권 표지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란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사이바라 타카네 씨가 미모의 여인에게 안겨 있으니까요. 그런데 카네이션 꽃 배경이 힌트가 되어 주기 때문에 혹시 타카네 씨의어머니이신가 하는 추측이 역시 맞았어요. 정말 다행이네요. 노노무라 하나는 체육대회를 하게 됐어요. 하나가 아직 고등학생이라는 게 확 와닿는 이벤트네요. 납치사건 이후로 타카네 씨는 끊겼던 금전적인 지원을 다시 받게 되었고 회사에도 복귀했어요. 역시 수트를 입은 타카네 씨는 멋지네요. 하나네 집을 자유롭게 오가며 하나네 어머니에게 장모님이라고도 부르는 이 남자가 실은 자신의 어머니인 토와코는 데면데면하네요. 타카네 씨는 어머니의 미모를 쏙 빼닮아서 미남인 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