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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치네 집 요괴 왕자 16권은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그동안 쌓여온 이야기와 인물들의 감정이 따뜻하게 마무리되며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요괴와 인간이 함께하는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들의 성장과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모습이 잘 드러나있습니다. 감성적인 그림체와 서정적인 전개가 완결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사랑과 우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판타지 로맨스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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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우토 아야 작가님의 모모치네 집 요괴 왕자 가 16권으로 완결되었네요.
16권 구매한 지 한참 됐는 데 이래저래 미루다가 오늘 읽어봤습니다. 결론은 아직 구매하지 않은 권수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솔직히 1권부터 열심히 읽다가 좀 지치는 느낌이었고 쇼우토 작가님은 그림은 좋지만 스토리가 항상 아쉽다 생각했는 데 모모치네 집 요괴 왕자 16권을 보니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일본소설에서 느꼈던 일본특유의 느낌을 이번 권에서 맛볼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16살에서 10년 후가 되었는 데 26살이 된 여주를 좀 더 보고 싶었는 데 그 부분이 짧은 게 좀 아쉬웠네요. 딱 재밌어질려고 하니 끝난 느낌이에요. 번외편이 좀 더 있었다면 아쉬움이 생길정도로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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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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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네요.. 여주가 남주를 구해내기는 하는데... 오고 보니.. 남주가 한 살 더 먹은 17살이 되어 있었다.. 뭐 그런 얘기에.. 토지는 남의 집 토지가 되어 있는데 문서가 바뀌어 있다거나... 그런 부분이 정말... 용궁에 다녀온 000? 그런 얘기를 생각나게 하는? 일본에는 그런 얘기들 꽤 있죠... 결론은 나이를 더 먹은 여주는 선생이 되어 있고 남주는 검정고시로 시험치고 둘이 결혼하게 될 거란 암시를 풍기며? 종료가 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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