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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환 인쇄한 러브레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0)을 흥미롭게 읽어보았습니다. 그건 도 알아서 뭐하려고 공여히 또 누님은 고등계 형사처럼 미주알 고주알 캐는게 재미있는것 같아요. 누님은 그러시기 때문에 벌써 사십 밑자리 깔아놓고도 독신 생활을 하고 계시다니.. 아니 누님에게 금방 사과를 하긴하던데 아무리 처녀 누님이기로 너무 불경한 말을 한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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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환 인쇄한 러브레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0)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 하늘 위에서나 떨어진 편진줄로 알까봐서 그러냐고. 그러고 보면 그 편지를 자신도 봤으니. 자신이 지금 그 편지 내용을 다 외우라고 해도 외울터라는걸 보니 조금 자극적인 내용이 담겨있었을거라 예상이 되더라고요. 한번 보고도 잊혀지지 않을 그러한 내용이 뭐가 있을지 생각하면서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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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에도 자유연애도 있었고 다양한 연애가 있었는데 이 러브레터라는 말이 참 수줍게 만드네요 다양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도 그 시대에 맞는 사랑을 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순하게 조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익숙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 권환 인쇄한 러브레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0)은 권환작가의 책으로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 입니다. 편지 종이를 들고 왼쪽으로 돌리며 놓아달라고 애원하는 장면이 머릿속에 생생하더라고요 공연을 하던 일이나 계속 할것이지 왜이리 사람을 건들이는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