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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신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1)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화성의 관찰에 열성스러운 어떤 소인 천문학자가 탄식했다고 하니 신경도 훈련해야 되겟따고 하고. 그 뜻은 망원경을 사용하기 시작한 초기에는 화성의 밎이 한 가지로만 보이더니 오래오래 관측을 계속한 결과로 드디어 화성이 육지에서 반사하는 광채와 그 운하라는 수면이 경이로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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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신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시내 모 신문배달부의 가정, 부부와 외ㅏㅇ들의 3인 신구, 그 아들이 올봄에 양정고보르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기까지 보통 학교 이래의 10녀년간 학비는 전혀 신문배달로써 지변하여왔다니 진짜 부모는 위대한것 같아요. 단 중등학교에 입학하였을 때에 한꺼번에 지출할 거액을 위하여 고생한게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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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통해서 참 많은 작가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고 평생 알지 못했을 작가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 작가가 있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시대상 그리고 이념으로 갈라져서 더욱 모를수 있었던 작가의 작품이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습니다 |
| 근현대사 시리즈 중 김교신의 수필 모음입니다. 그 년대 문학을 많이 알지는 못 해서 이전에는 접해 보지 못했던 작가님의 수필 입니다. 단편 수필들로 읽기에 어렵지 않았고 담담한 문체와 서술식 묘사로 써내려간 수필들이 새로운 문학을 접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
김교신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41)을 구매했어요. 고총에서 나온 파환은 골동가나 고곽자의 한시일에 맡기라. 생물은 새로울숡 그 생명이 왕성하니 적송을 심었던 것이 반도 강산의 벌거숭이 된 일인인 줄 알았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