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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조선사온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32)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한자가 많아요. 그렇다보니 짧은 소설이라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이북리더기에서 자동으로 한자를 한글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것같다는생각을 들게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이로 보아서 천하의 위신상을 보낼 수도 없다는게 무슨 의미를 담고있을까 궁금했기에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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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이 지은 조선사온고라 김동인이 변절하고 친일을 했기에 그가 쓴 조선사가 궁금하기도 했고 탁월한 문장가이기도 한 그의 작품이라 지금은 시대가 흘러 그의 잘못도 알지만 그 당시 백성이라고 불리는 국민들에게는 옳지 못한 책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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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조선사온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32)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지난 옛날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더라고요. 역사 소설이나 역사를 쓰고자 역사책을 뒤적이노라면 모두가 눈에 거슬리는 소리뿐이라는게 공감되면서도 안타까워요.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알고 미래를 볼 수 있는건데ㅠㅠ 어떤 내용이 있을지 기대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