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책 따르면서 출간된 김영랑 작가의 영랑시집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시리즈 457번째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부탁드려요. 어 이 영랑시집이라는 제목은 작가가 붙인 걸까요? 이전에 영랑 시선이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작가는 본인의 이름을 좋아하는 걸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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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방언 모란꽃으로 유명한 시인 그의 시는 정말 음유시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너무 아름다운 시들이다 그런 그의 시가 남도의 아름다운 방언들을 알리는 이 시들이 좀 더 많이 읽혔으면 시인의 사상이나 행동이 독립운동가로 유명하고 워낙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의 시속에서는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만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런 좋은 시인의 작품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새삼 남도 방언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도 들었다 |